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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文化/침묵의 시간454

산티아고 순례길 3일차, 생장피에드포르 생장피에드포르 도착을 하고 순례자여권 만드는 곳에 가니점심시간휴무라 근처 레스토랑서 샌드위치 점심식사를 했다유튜브 영상https://www.youtube.com/shorts/jltP2QGOIKo 생장피에드포르 숙소 가 예전에 장로교회였다한다숙소에서 샤워하고 첫 세탁을한다비어 있는 순례자 여권의 도장이 채워지듯이순례길 후에 내 마음도 채워지길 기대한다내일은 오전 6시에 출발해서 약 28키로를 걸을예정이다. 피레네 산맥을 넘는 여정으로 힘은 들겠지만 몸 컨디션이 속히 제자리를 잡길 기대한다 2025. 5. 2.
산티아고 순례길 3일차,팜플로나->생장 팜플로나에서 생장으로 가는 버스를 예매했다.생장에 미리 예매했던 호텔은1일 연착하는탓에 체크인을 변경가능한가?하고 물어보니 모두 예약되어 불가하다고 한다다시 호텔을 예약해야한다우선 오늘 팜플로나 에서 예약을 하려한다일단 팜플로나에서 생장피에드포르로 가는 버스만 예약을 했다팜플로나 호텔서 터미널가는 방법을 문의하고생장피에드포르 에서의 호텔을 다시 예약했다.내일 정오경 생장피에드포르로에 도착 예정인데 도착하면 순례자 여권 만들고 쇼핑을 간단히 하고 다음날부터의 순례 시작하는 마음을 다독이려한다. 팜플로나 도착5월2일체크인 5월3일 체크아웃으로 생장피에드포르에서 숙소를 예약했다생장피에드포르 도착하면 순례자여권 만들고 간간한 쇼핑후,내일 아침부터 순례길 장도에 들어갈 예정이다팜플로나에서 간만에 푹 잤다숙소시설도.. 2025. 5. 2.
산티아고 순례길 2일차, 마드라드 5월1일. 산티아고 순례길 2일차이다4월30일에 마드리드에서 팜플로나 가는 기차가 없어서(기차 예약 필수라고 생각된다)(참고로 기차역에 사람이 많다.미리 1시간 반전에 가길 추천한다)마드리드 에서 예정에 없던 1박을 하고 5월1일 아침에 중앙 기차역으로 갔다마드리드에서 팜플로나향 기차를 타기로 했다기차표는 어제 예매를 했다.살면서 참 많이 허황된 것에 목숨 주듯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그때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지만.지금은 왜 삶이 짧다고 하는지도 잘 이해 한다.팜플로나에 숙소 예약 및 지불했지만 교통편으로 하루 늦는 것에 그래도 관대히 응해주는데 숙소에 가봐야 알 것 같다.추가 1인에 대해 20유로를 추가로 내면 어제 노쇼한 호텔예약을 통해 예약이 된다는데 가서 확인해 보려 한다지금은 팜플로나 가는 기차 .. 2025.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