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文化/침묵의 시간454 산티아고 순례길 14일차, Santo Domingo de la Calzada->Belorado 오늘은 Santo Domingo de la Calzada 에서 Belorado 로 간다. 22키로미터 거리이다.36,600보.지금 새벽 1시 20분 이다숙소 밖에서 거리공연으로 시끄러운 소리가오후 6시부터 지금까지 계속이다밤을 샐 듯..(결국 새벽 4시에 멈췄다.)잠을 못 잔다 ㅠ이것도 스페인의 문화를 체험하는 경험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한다Granyon 이라는 마을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숙소는 Albergue de Peregrinos A Santiago 에 예약했다숙소에서 웰컴 드링크를 한잔 준다.힘 든다..경치와 청량한 공기가 힘든 몸을 달래준다.https://youtube.com/shorts/w1tEsVo9Zag 2025. 5. 13. 산티아고 순례길 13일차, 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 오늘은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로 간다 15키로 미터.Pensión La Encina에 예약을 해 뒀다.손회장님 건강이 잘 회보되길 기도한다.완주 목표로 일정을 소화해 내기로 한다 22,800 보제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왜 걷고 있는 것일까요?34년 전에 불가리아에 불러주신 뜻을 따라서여러 일들을 진행하다가 이곳까지 왔습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준비 하면서 이 것이 그의 뜻인지에 대한 불확신이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계속 이 길을 걷는 게 맞을까요?묵묵히 이 길을 걷고 있습니다짧은 인생의 여정을 생각해 보면 추구하는 것들은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겠지..묵묵히 그 길을 간다는 것은 인생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유튜브 영상:https://www.youtube.com/shorts/l-gm2.. 2025. 5. 12. 산티아고 순례길 12일차, 나헤라-> 산토 도밍고 오늘은나헤라에서 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 로 21키로미터 걷는 길인데 어제 예약한 알베르게가 뒤로 약 10키로 미터 가는 바람에약 31키로미터 일정이 되었다이로인해 택시로 움직이기로 했다.Albergue de Peregrinos A Santiago 예약을 스킵했다. 손회장님 다리에 이상이 왔다.숙소를 La Cuculla 로 변경했다카페에서 모닝커피를 하고 택시를 주문했다.숙소까지 79유로라고 한다한국여성2분이 나헤라 까지 가는데 쉐어 하기로 한다 (11유로 쉐어)79-11=68유로로택시로 간다https://www.youtube.com/shorts/9X_wgOxYt-s 오늘 하루 체력회복후 내일부터 다시 시작한다 2025. 5. 11.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1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