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文化/CBMC. 만나902 0814 cbmc 대회 둘째 날 CBMC 한국 대회 정선 둘째날 (8월14일)입니다서울신학대 신약학 교수 김영임 교수의 '공동체 성경 읽기'라는 제목으로 경건회가 시작되었습니다샘황 변호사의 특강이 있었습니다CBMC대전 중창단의 특송.더스토리의 이길재 대표(선교사) 특강.광주 숭일중학교 김성민교장의 간증커넥팅피플 유성수 사무총장.정혜린 소프라노 특송콜링콰이어 공연.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온 결론이 '위로' 였는데 위로의 해답을 봤던 시간이었다)양영자 선교사 간증CBMC 전북합창단 특송.CBMC비전선포 최범철 중앙회장사무엘윤 교수 공연최병락 목사 말씀헌금https://youtube.com/shorts/NWK_QbRqPS0 2025. 8. 14. 0813 cbmc 대회 첫날 CBMC 51차 한국 대회가 정선에서 개최 중입니다 8.13~15 간 개최 되는데 첫날 8월 13일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이건호 목사님의 주관 개회 예배로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피어테라 회사의 김기환 대표의 말씀, 다음 세대 교육연합의 백현주 대표 특강,김포우리병원의 고윤석박사의 간증 남보라 배우의 간증 그리고 뮤지컬 아바의 공연도 있었습니다은혜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https://youtube.com/shorts/eKcvRsliTkg 2025. 8. 14. 최고위직이 반드시 외로운 자리가 될 필요는 없다 최고위직이 반드시 외로운 자리가 될 필요는 없다IT DOES NOT HAVE TO BE LONELY AT THE TOP By Rick Boxx 많은 CEO, 비즈니스 리더들 또는 전문직 리더들은 “정상은 외롭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사업가나 최고 경영자들은 팀원들과 공유하지 않은 채, 어려운 결정을 혼자 내려야 하는 상황이 종종 놓일 때가 있다. 이런 이유로 1945년 미국 대통령 해리 S. 트루먼은 자기 책상에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올려놓았다. 그는 중요한 정책 결정의 궁극적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A common refrain I hear from many CEOs and business and profess.. 2025. 8. 13.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 3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