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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文化/CBMC. 만나902

CBMC 한국대회 51회: '정복하고 다스리라'로 기업과 신앙의 조화를 이루다! 하이원 리조트에서 펼쳐질 영적 비즈니스 리더십의 향연 https://youtube.com/shorts/ijdZCCZ7uWQ 2025년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제51차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한국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정복하고 다스리라"(창 1:28)라는 성경 구절을 주제로, 믿음의 리더들이 일터와 가정,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현하는 삶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됩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2,000여 명의 CBMC 회원들이 참여하며, 이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기독 실업인으로서의 사명과 비전을 재확인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첫째 날: 생육하고 번성하라 (8월 13일 수요일) 대회의 문을 여는 첫째 날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주제 아래, 각 분야에서 신.. 2025. 8. 12.
최고위직이 반드시 외로운 자리가 될 필요는 없다 최고위직이 반드시 외로운 자리가 될 필요는 없다IT DOES NOT HAVE TO BE LONELY AT THE TOP By Rick Boxx 많은 CEO, 비즈니스 리더들 또는 전문직 리더들은 “정상은 외롭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사업가나 최고 경영자들은 팀원들과 공유하지 않은 채, 어려운 결정을 혼자 내려야 하는 상황이 종종 놓일 때가 있다. 이런 이유로 1945년 미국 대통령 해리 S. 트루먼은 자기 책상에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올려놓았다. 그는 중요한 정책 결정의 궁극적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A common refrain I hear from many CEOs and business and profess.. 2025. 8. 9.
일을 할 때에도 기본에 충실하라 일을 할 때에도 기본에 충실하라GETTING BACK TO THE FUNDAMENTALS OF WORK By Robert J. Tamasy https://youtube.com/shorts/A5FF6wlB7Yw 빈스 롬바르디는 미국 프로 미식축구의 전설적인 코치로 그린베이 패커스를 이끌면서 다섯 번의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던 인물이다. 그런데 훌륭한 지도력과 코칭 실력을 갖추고 있는 그가 항상 지키는 한 가지 원칙이 이었다. 그것은 바로 기본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시즌마다 첫 연습 기간이 시작되기 전이면 롬바드리는 항상 손에 풋볼을 들고 “여러분, 이것은 풋볼입니다.” 하고 말하곤 했다.Vince Lombardi was a legendary coach in American profession.. 2025.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