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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文化1486

완벽주의의 함정 완벽주의의 함정 THE PITFALLS OF PERFECTIONISM By Robert J. Tamasy 일, 육아, 개인적인 취미나 다른 여가 활동할 때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참여할지에 대해서는 두 가지 극단이 있다. 상대적으로 최소한의 노력만 드리면서, '이 정도면... 충분해'라는 사고방식을 택할 수 있고 아니면 이와는 완전히 다르게, 정확하게 일하고자 하는 완벽주의 방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Engaging in work, parenting, personal hobbies or some other activity, there are two extremes for how we do what we do. We can adopt the “good enough is…good enough” mindset,.. 2022. 8. 8.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지난 시간,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유리하고 방황하며 살아가던 시간 가운데 삶의 소망으로 주님을 알게 하시고 믿게 하신 그 은혜를 감사합니다 본질적으로 공허함, 불안함과 소망 없음, 헛됨의 척박한 삶가운데서 우리들 영혼의 평안을 위해 찾아갈 곳을 보여주시고 영원한 평화가 있는 곳으로, 산 소망으로 이끄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알라딘 마술램프 속의 '거인'처럼 우리들이 필요할 때, 어려움 속에 있을 때, 이를 해결해 주시는 해결사로만 존재하시는 하나님. 그래서 마술램프속 거인에게 부탁한 요구가 들어지거나, 해결될 때만 주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있다는 우리들의 오만함과 무지함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우리들의 오만함과 무지함은 마술램프속 거인에게 했던 우리들의 요구가 이뤄지지 않았을때.. 2022. 8. 6.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소피아 집에서 침실 창문을 열면 바로 단지 앞 정원이 눈에 들어온다 그 정원 중앙에 누가? 왜? 심었는지 모를 무궁화 꽃나무가 있다. 33년간의 불가리아 사업. 사명감으로 준비하는 프로젝트로 여러 생각들과 방안을 강구하는 이른 아침. 짹짹거리는 참새들 소리에 창문을 열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어찌 보면 한국에서의 삶보다 불가리아에서의 살았던 시간이 더 길었던 시간. 한국은 아버지 같은 나라이면 불가리아는 어머니 같은 나라이다. 한국인으로의 정체성을 가지고 불가리아에서 지내왔던 시간이 33년이라는 영화 같은 필름으로 지나가는 시간이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2022.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