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47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가 택한 뷰티템은? 김상일 기자 입력 2024.01.10 09:51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은 국내와 중국, 베트남까지 3개국에서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 심의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갈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권의 소비자들이 한 해를 이끌어갈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여 직접 투표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큰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이 선택한 화장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 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의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브랜드 ‘세레니끄’가 지난9일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8년 연속 ‘에스테틱샵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코리아나화장품의 에스테틱 브랜드 ‘세레니끄’는 지난 16.. 2024. 1. 11. 2024년 화장품산업, 주목해야 할 8가지 시선 (下) ⑤유통·리테일 정체 ⑥공급망 재편 ⑦E-Label 규제혁신 ⑧생분해성 용기 가속화 등 화장품 환경 변화 2024.1.10 5. 유통·리테일 정체 ‘23년 유통업계 10대 이슈 중 ‘소비심리 악화’가 1위로 선정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3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에서 발표된 300개사 대상 설문조사 결과다. ‘소비심리 악화’는 51.3%로 최대 핫 이슈로 꼽혔다. 이어 ▲업태 간 경쟁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30.7%) ▲고물가로 인한 출혈 압박(25.7%) ▲오프라인 업태의 온라인 사업 진출(24.0%) ▲일상회복에 온라인 소비 둔화(21.3%) ▲배송전쟁 격화(20.0%) 순으로 선정됐다. 이런 현상은 2024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및 ‘소비 위축’은 .. 2024. 1. 11. 2024년 화장품산업, 주목해야 할 8가지 시선 (上) 2024.01.09 ①불확실성 ②수출 100억달러 ③한·중 화장품 전쟁 ④화장품 안전성 제도 도입 등 국내외 변수 새로운 것은 새로운 곳에 있다. 현재보다 낮은 수면에서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까지의 언어를 계속하는 한 새로운 미래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씨앤씨뉴스가 바라보는 2024년 화장품산업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대전환의 초입에 들어섰다는 시각에서 출발한다. 1. 불확실성 2023년의 시작은 엔데믹으로 인한 펜트업(pent-up) 효과에 대한 기대가 컸다. 하지만 코로나 3년의 후유증과 화장품소비 위축은 심각한 경기 침체를 겪게 했다. ‘23년 3분기 누적 소매판매액은 26조원으로 전년 대비 7% 감소했다. 이에 따라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은 물론 많은 중소 브랜드사들이 불황의 그늘에서 두려.. 2024. 1. 10. 이전 1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 1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