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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479

뷰티업계, 올해 생존 전략은 ‘해외’ 최은지 기자 입력 2024.01.05 14:36 화장품 수출 전망, 전년 대비 6% 증가한 90억 달러 중국 이외 미국, 아세안, 유럽 등 수출국 다변화 주효 LG생건, 더후 미국 시장 진출·글로벌 위한 투자 확대 日 공략, 바이오힐보·웨이크메이크·브링그린·필리밀리 모레모, 슬로바키아 진출·코스맥스 “인디브랜드 공략” [이뉴스투데이 최은지 기자] 뷰티업계가 미국, 일본 등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난해 고물가·경기 침체 등의 요인으로 부정적인 국내 경영 환경과 중국 시장에서의 K뷰티 수요 감소에 대한 돌파구를 보다 넓은 해외에서 찾겠다는 전략이다. 5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은 2024년 화장품 수출에 대해 지난 85억달러에서 6% 증가한 90억달러로 전망했다. 지역별로는 북미, .. 2024. 1. 7.
美 기초화장품·日 색조화장품, 맞춤형 전략 박성민 기자 2024.01.05 ③중국 대체 목적, 전세계 1·3위 시장 공략 아모레G, 내년 비중국 비중 중국 넘어서 LG생건, 온라인 확대…반년만에 300% 성장 [딜사이트 박성민 기자] 국내 뷰티업계가 중국 시장의 반등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비중국 시장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을 비롯해 K(한국)-콘텐츠 열풍이 불고 있는 일본·동남아로 매출처를 다변화 하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중국 리스크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에서 인지도를 제고한다면 '퀸텀점프'를 통한 제2의 전성기를 달성할 수 있단 판단에서다. 다만 국가별 공략법은 차이를 나타낸다. 미국 등 북미시장에선 스킨 등 기초 화장품의 판매가 늘고 있는 만큼, 아모레퍼시픽그룹(아모레G)은 프리미엄 기초라인.. 2024. 1. 6.
“가성비 K뷰티가 대세”… 중소형 화장품株 사들이는 운용사들 KB운용, 코스메카코리아 지분 1% 넘게 늘려 트러스톤·브이아이피운용도 화장품 등 소비재 투자 “경기 불황·고금리에 저가 화장품 인기” 강정아 기자 입력 2024.01.04 10:40 장기 투자 성향의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중소형 화장품 업체 매수에 나서고 있다. 고금리 장기화에 품질 좋은 저가 한국산 화장품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새해 금리 인하 전망과 함께 화장품 업황이 전반적으로 살아날 것이란 기대감도 운용사의 화장품 투자를 부추기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이달 2일 화장품 제조기업 코스메카코리아(38,850원 ▲ 1,750 4.72%) 지분을 기존 5.32%에서 6.38%로 늘렸다고 공시했다. 매수액은 이날 종가 기준 약 40억원 규모다. KB.. 2024.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