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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479

박범인 금산군수 "세계인삼수도 금산, 선포식 열겠다" 입력2023.04.20. 오후 4:40 【파이낸셜뉴스재팬 도쿄=백수정 기자】 2023년을 세계화의 원년으로 삼기 위해 기존 금산인삼축제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외국인이 공감할 수 있는 국제형 프로그램 유치와 첨단 IT기술을 접목한 미래 지향적 콘텐츠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금산이 세계인삼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금산 세계인삼수도 선포식도 거행한다.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등 기존 시장의 지속적인 수출을 증대시키고 중동, 유럽 등 신흥시장에도 과감히 도전할 계획이다. 제24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박범인 금산군수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ㅡ올해 10월6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세계인삼수도 금산’ 선포식이 예정돼 있다. .. 2023. 4. 20.
[데스크칼럼] 이러다 인삼이 잡초된다 전지현 기자 입력2023-03-07 18:22 인삼이 '정관장' 명찰을 단지 123년만에 풍파에 흔들리고 있다. 모기업 KT&G가 행동주의 펀드 공세에 시달리자 덩달아 맥못추는 중이다.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이하 FCP)는 인삼공사를 독립해 'K-푸드' 산업으로 키울 것을 주장하더니 급기야 차석용 전 LG생활건강 대표를 새수장으로 앞세우고 있어서다. 다행히 인삼공사 분리상장은 7일 취하됐다. 그러나 FCP측이 재추진 의사를 밝힌만큼 불씨는 남은 상태다. 한 인터뷰에 따르면 이들이 내세우는 표면상 이유는 한국 인삼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에 있다. 담배 회사가 모자회사로 연결되면서 담배 회사 임원이 인삼공사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되는 등 폐해가 있으니, 투명한 지배구조를 통해 '정관장'을 세계적 슈퍼.. 2023. 3. 8.
행동주의펀드…주총 앞두고 '인삼공사 분리상장' 거듭주장 머니투데이 원문 기사전송 2023-02-17 17:43 [머니투데이 이사민 기자] 행동주의 펀드들이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한국인삼공사 분리상장 관련 제안서를 보내며 거듭 KT&G를 압박하고 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최근 플래쉬라이트 캐피탈(이하 FCP)는 한국인삼공사 분리상장과 관련한 상세 분할계획안을 KT&G에 재발송했다. FCP는 KT&G에서 한국인삼공사 주식을 100% 보유한 지주회사(분할신설회사)를 떼어내는 분리상장을 요구하고 있다. 앞서 FCP는 지난달 19일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이사와 황우진 전 푸르덴셜 생명보험 대표이사를 KT&G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추천하는 내용을 담은 2023년 주주제안 안건도 발송한 바 있다. 안건에는 사외이사 추천을 비롯해 평가보상위원회 정관 명문화도 담겼다.. 2023.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