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479 화장품신문 선정 올해의 뷰티 키워드 '7' 싸이케어·지속가능성·수출국 다변화 등 박수연 기자 | waterkite@beautynury.com 입력 2024-01-02 06:00 뷰티누리 화장품신문은 올해 뷰티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일곱 가지 키워드를 선정했다. 뷰티와 웰니스, 여성과 남성, MZ와 시니어, 패션과 뷰티 등 올해는 각 카테고리를 구분짓는 경계가 흐릿해질 전망이다. 서로가 서로에 영향을 미치고,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낸다. 뷰티가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수단이 되며, 여성 화장품을 향유하는 남성이 늘고, 남성 화장품 트렌드를 받아들인 뷰티 트렌드가 꽃을 피운다. 유행을 선도하는 세대에 장·노년층이 편입되며, 패션과 뷰티는 더욱 밀접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 싸이케어(PSYCARE) 싸이케어는 뷰티 카테고리가 정신적 웰빙, .. 2024. 1. 3. 인도 아루나찰 프라데시주정부, 금산 인삼 재배 및 가공 사례 견학 지상현 기자 입력 2023.11.13 10:15 8일부터 10일까지 방문단 인삼 재배농가‧가공업체 등 방문 [금산=지상현 기자]충남 금산군은 인도 아루나찰 프라데시주정부에서 한국인삼의 재배 및 가공 모범사례 등을 견학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금산군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루나찰 프라데시주 나왕롭상 원예담당 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및 금산인삼 재배농가, 가공업체, 농업기술센터 등을 돌아봤다. 방문단은 지난 8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및 금산인삼 GAP재배농가를 방문해 인삼재배부터 금산인삼 가공품 품질인증까지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견학했다. 또 제원면 삼락원에서 세계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금산전통인삼농법에 관한 설명을 듣는 시간도 가.. 2023. 11. 14. [임성만의 산삼? 약삼!] ⑦ 충남 부여에 세계 최대 홍삼공장이 있는 이유 입력 2020.06.22 14:00 충남 부여 사람들은 부여를 ‘홍삼의 종주지’라고 말한다. ‘세계 유일・최대의 홍삼 제조창’이 있기 때문이다. 1950년 6.25 한국 전쟁은 한반도의 인삼 산업 지형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일제 강점기와 해방 직후 인삼과 홍삼 무역은 개성상인들이 주도했다. 6.25와 함께 피난길에 올랐던 개성의 삼업인들은 개성이 북한으로 속하는 바람에 모든 것을 잃게 됐다. 1951년 1.4 후퇴 당시 충남 부여로 이전한 ‘개성인삼 전매지청’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는 우량 인삼 종자를 확보하는 일이었다. 남한에도 금산, 풍기 지역의 종자가 있었으나 이는 주로 백삼의 원료였다. 당시 홍삼 전문가들은 개성인삼 종자를 최고로 쳤다. 당국은 북한군이 장악하고 있던 개풍군 망포에 개성인삼 종.. 2023. 11. 2. 이전 1 ···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1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