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479 100% 경작인과 인삼조합 간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 [2023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농협홍삼 한삼인 정리=문미영 객원기자 입력 2023.04.04. 03:00 한삼인은 농협홍삼의 대표 브랜드다. 2002년 농협중앙회가 100% 출자(出資)해 만든 순수 우리 자본 기업으로, 인삼 농가소득 증대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고 있다. 농협의 높은 신뢰·기술력으로 고객에게 건강과 믿음을 전하고 있다. 한삼인은 100% 경작인과 인삼조합 간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한다. 믿을 수 있는 홍삼만 사용해 제조한다. 위생 가공 관리도 차별성을 뒀다. 좋은 수삼(水蔘)만을 선별 수매한 후 2일 이내 가공 공정에 투입한다. 더불어 최상의 원료를 최적의 상태에서 가공 및 처리하는 등 엄격한 품질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한삼인의 가공시설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에 따라 운.. 2024. 3. 20. [통통 지역경제] '인삼의 고장' 증평…체험으로 산업 키운다 송고시간2024-01-21 08:00 옛 상설판매장 리모델링, 지난해 9월 문화센터로 다시 태어나 족욕카페 및 체험농장 조성…군 관계자 "6차산업 육성에 노력" (증평=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조선 중종 25년(1530년)에 지역 정보를 담아 편찬된 지리지인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는 청안현(淸安縣·현재의 충북 증평과 괴산 일부 지역 등을 아우르던 당시 행정구역)의 특산물로 벌꿀(봉밀·蜂蜜)과 버섯(복령·茯笭), 인삼(人蔘) 등을 꼽았다. 조선 영조 때인 1757년 고을마다 편찬한 '여지도서' 충청도 청안편에서도 인삼은 증평의 특산물로 기록됐다. 여러 문헌상에서 확인됐듯 증평은 인삼의 특산지다. 여름에는 고온 다습하고 겨울엔 한랭 건조한 중부내륙권의 전형적인 기후를 바탕으로 주야간의 큰 일교차, 양질의 .. 2024. 3. 20. 24년 첫 달 화장품 소매판매 “출발이 좋다” 1월 화장품 소매판매액 전년 대비 19.8% 증가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4-03-19 오후 12:53:45] [CMN 심재영 기자] 올 1월 화장품 소매판매액은 3조2,702억7,700만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두자릿 수(19.8%)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통계청 최근 자료에 따르면 24년 1월 화장품 소매판매액은 3조2,702억7,700만 원으로 지난 해 1월 2조7,305억6,500만 원에 비해 19.8%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월(23년 12월) 3조1,726억5,300만 원과 비교해서도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화장품 월 소매판매액은 3조 원을 경계로 등락을 거듭했다. 지난해 월 소매판매액이 3조 원 이상인 달은 3월과 5월, 9.. 2024. 3. 20. 이전 1 ··· 83 84 85 86 87 88 89 ··· 1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