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479 증평군, 어린이와 함께하는 스마트팜 ‘방과 후 꼬마농부’ 양승갑 기자 입력 2024-03-15 09:06 증평인삼문화센터에서 5월 25일까지 8주간 운영 충북 증평군은 증평인삼문화센터(증평읍 중부로 2451)에서 이달 30일부터 5월 25일까지 8주간 ‘방과 후 꼬마농부’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방과 후 꼬마농부’는 선진 농업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에서 직접 농작물을 파종하고 재배하며 수확하는 전 과정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새싹인삼 정식 및 수확 과정(4주 2회 수확) △엽채류 파종 및 정식·수확 과정(8주 1회 수확)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30일 오리엔테이션 실시 후 5월까지 자율 재배 운영방식으로 진행하며 수확한 엽채류와 새싹인삼을 활용해 포틀럭 파티도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 내 초등학생과 가족 약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2024. 3. 17. 화장품업계, ‘마이크로바이옴’ 화두...기능성 제품 연구·개발 집중 제2의 게놈, 질환‧질병 해결 가능하게 할 차세대 기술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피부관리‧질환예방 효과에 관심 기사입력 2024.03.15 10:00 우먼타임스 = 심은혜 기자 최근 국내 화장품 업계에 인체내 미생물과 이들의 유전정보를 활용한 ‘마이크로바이옴’이 큰 화두로 떠올랐다. 질병연구와 치료제 개발에도 활용되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이 이젠 피부 관리를 위한 기능성 화장품 연구와 개발에도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한국콜마는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노화를 억제하는 마이크로바이옴(인체 내 미생물군)을 전 세계 최초 발견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국콜마 측은 “이번에 발견한 피부노화 억제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제품의 출시시기를 특정하긴 어렵다”며 “고객사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관.. 2024. 3. 16. K-뷰티 열풍 먹는 화장품까지...코스맥스, 할랄 건기식 시장 공략 머니투데이 조한송 기자 2024.03.15 코스맥스그룹이 할랄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코스맥스그룹은 인도네시아, 인도 등으로 시장 다변화를 통해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코스맥스그룹의 건기식 연구·개발·생산(ODM) 관계사 코스맥스엔비티(COSMAX NBT)는 올해 상반기 중 무이(MUI) 할랄 인증을 취득하고 본격적인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도네시아의 무슬림협의회(MUI)는 말레이시아의 JAKIM(자킴), 싱가포르의 MUIS(무이스)와 더불어 세계 3대 할랄 인증 기관 중 하나다. 세계 최대 할랄 시장으로 꼽히는 인도네시아에서 판매하는 건기식을 생산하기 위해선 반드시 MUI 할랄 인증이 필요하다. 인도네시아 진출은 코스맥스엔비티 호주법인에서 준비하고 있다. 코스맥스NBT 호주법.. 2024. 3. 16. 이전 1 ··· 86 87 88 89 90 91 92 ··· 1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