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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산업 올해 성장 모멘텀 '비중국 채널' 1~2월 비중국향 견조한 수출실적 K-뷰티 영역 확장 "중국시장 OEM 중심 선별적 접근 필요" 2024.03.15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세화 기자] 올해 화장품 산업의 성장 모멘텀은 '비중국 채널'이다. 지난해부터 중국 시장에 주력했던 대기업들이 '탈중국'으로 승부수를 띄운 가운데 중소 브랜드까지 미국, 일본, 아세안 등 비중국 채널 공략에 나서면서 K-뷰티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많은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올해 성장 전략을 중국보다는 비중국 채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실제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국내 대표업체들이 ‘중국 의존도 낮추기'에 나섰고 중소 제조사들은 가성비와 성능을 앞세워 신시장 공략에 성과를 보이고 있다. 비중국 채널에 대한 증권가의 기대감도 높다. 키움증권 조소정 연구원은 "아.. 2024. 3. 16.
전용태 도의원 전북특자도, 인삼농가 및 산업지원 근거 마련 유병철 기자 입력 2024.03.14 16:50 전용태 의원 대표발의, 「인삼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인삼 재배 농업인 소득증대와 안정적 생산기반 마련, 관련 산업 활성화 도모 [아시아뉴스전북=유병철 기자] 소비, 생산, 수출부진에 재고증가까지 4중고를 겪고 있는 도내 인삼농가의 소득증대와 인삼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 근거가 마련됐다. 지난 14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용태 의원(진안·교육위원회)이 대표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인삼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전북특자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전용태 의원은 “대한민국은 인삼의 종주국이고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분야이지만, 최근 소비 생산 수출 부진에 재고 증가까지 겹치면서 4중고에 시달리고 있지만, 그간 이렇다할 지원 대책은 매우.. 2024. 3. 16.
영유아 비건 화장품 브랜드 '타가' 브랜드 앰배서더에 가수 션 위촉 머니투데이 조한송 기자 2024.03.13 친환경 뷰티테크 기업 비케이브로스가 비건 화장품 브랜드 '타가(TAGA)'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가수 션을 선정했다. 타가는 UN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협회가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100'에 이름을 올린 비건 화장품 브랜드다. 인제군 숲 살리기 사업을 후원하는 '탄소상쇄 프로젝트',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어 나가는 '기후위기 붉은지구 1.5도 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션은 타가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이러한 캠페인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션은 타가 브랜드 홍보도 나선다. 타가는 국내에는 아직 많이 없는 영유아용 비건 화장품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주 소비층이 피부가 약한 영유아 제품인 점을 감안해 모든 제품에 대한 임상을 실시했.. 2024.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