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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479

기획시리즈-대한민국 화장품 기업 라이벌전② 한국콜마 VS 코스맥스 전체 매출은 2년째 콜마 우위…‘화장품 만으론’ 코스맥스가 앞서콜마, 화장품·의약품·식품·패키징까지 커버…코스맥스는 화장품 중심 구조 견지2024.03.10 2023년 말 기준,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 주요 부문별 1·2위 기업은 어느 곳일까? LG생활건강인가, 아모레퍼시픽그룹인가. 단순 매출액으로 논하자면 말할 나위없이 LG생활건강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LG생활건강의 경우에는 사업 구조가 뷰티·생활용품(HDB: Home Care&Daily Beauty)·리프레시먼트(음료)로 짜여져 있어 화장품과 기타 사업, 특히 화장품의 비중이 90% 이상을 압도하고 있는 사업 구조 상 아모레퍼시픽그룹과 단순 비교하기가 쉽지 않다’는 논리를 내세우기도 한다. 그렇다면 OEM·ODM 영역에서는? 한국콜마인가, 코스맥스.. 2024. 3. 11.
K뷰티 通했다…‘최고 실적’ 갈아치운 화장품 ODM 업계 [빛이 나는 비즈] 입력2024-03-10 07:00:22 박정현 기자 한국콜마, 사상 첫 매출 2조 원 돌파 코스맥스도 1.7조로 역대 최대 매출 코스메카코리아, 영업익 374% 올라 K뷰티 인기에 수출용 수주 증가 영향 해외 인디 브랜드도 신규 고객사로 美中日 넘어 유럽·중동·남미 개척 AI 기술 접목, R&D 확대 등 지속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소비 위축과 중국의 자국 브랜드 선호 현상으로 국내 화장품 업계는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주목을 받으며 덩달아 화장품 시장도 ‘K뷰티’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기존의 고가 브랜드가 아닌 인디 브랜드를 중심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러 가운데 독보적인 기.. 2024. 3. 11.
"농식품-바이오-관광산업 육성하자" 인삼, 내수면어업, 푸드테크 진흥조례 발의 바이오, 웰니스 관광산업 육성조례도 제출 지역경제 활력 및 산업경쟁력 강화 기대돼 기사 작성: 정성학 - 2024년 03월 10일 16시06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07회 임시회 농식품산업, 바이오산업, 관광산업 등을 집중 육성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산업 경쟁력도 강화하도록 한 지방조례 제정안이 줄줄이 발의돼 눈길이다. 10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 따르면 인삼산업을 육성하도록 한 ‘인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안이 발의됐다. 조례안은 인삼 재배농과 생산자단체의 그 생산성 향상을 비롯해 가공, 제조, 유통, 수출 등을 지원할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도록 했다. 또, 관련 사업을 심의할 인삼산업발전위원회도 구성하도록 했다. 대표 발의자인 전용태.. 2024.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