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479 온실에서도 인삼 안정적 재배 가능한 토양 소독 개발 정지원 기자 승인 2024.03.10 08:36 농진청, 훈증제 이용해 토양 복원 시간 당겨 농가 소득 확대 기대 (내외방송=정지원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이 온실에서도 인삼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토양 소독과 유기물 투입 실험을 진행하고, 토양 환경을 알맞게 복원하는 소독 방법을 최근 제시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저온과 고온, 많은 비가 내리며 온실에서의 인삼재배 방법에 농가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인삼을 온실에서 재배하면 병 발생을 억제할 수 있고, 기존의 해가림 시설보다 천장이 높아 농작업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인삼은 한 번 재배한 곳에서 다시 재배하면 '뿌리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어 연속해서 재배할 시에는 땅을 소독해야 하는 단점이 발생했다. 이에 농진청이 제시한 토양복원 방법.. 2024. 3. 11. '반전 성공' 화장품 로드숍, 해외서 기회 찾았다 정혜인 기자 hij@bizwatch.co.kr 2024.03.08(금) 07:00 사드·코로나19·H&B로 큰 타격 국내 매장 정리·해외 진출국 확대 'K뷰티'를 이끈 1세대인 화장품 로드숍들이 지난해 호실적을 내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국내 화장품 시장이 헬스앤뷰티스토어(H&B)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긴 시간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해외 시장을 집중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 실적 반전 쓴 2023년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73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0.4% 성장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14.2% 증가한 114억원을 나타냈다. 토니모리 역시 지난해 매출액이 151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9.2%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96억원을 내며 흑자 전환.. 2024. 3. 10. 인삼 시설 재배 토양 소독법 개발 성낙중 기자 입력 2024.03.08 09:51 훈증제로 소독 후 볏짚 넣어줘야 연작 재배로 경영비 감소 기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온실에서도 인삼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토양 소독과 유기물 투입 실험을 진행하고, 토양 환경을 알맞게 복원하는 소독 방법을 제시했다. 최근 저온과 고온, 큰비로 인한 피해가 늘면서 온실에서의 인삼재배 방법에 농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인삼을 온실에서 재배하면 기후변화에 따른 병 발생을 억제할 수 있고, 기존 해가림 시설보다 천장이 높아 농작업이 편리하다. 다만, 인삼은 한 번 재배한 곳에서 다시 재배하면 뿌리썩음병 발생이 늘 수 있어 연속해서 재배하려면 땅을 소독해야 한다. 먼저 땅 소독에는 병원균을 99% 죽이는 효과가 있는 훈증제를 이용한다. 훈증 가스 .. 2024. 3. 10. 이전 1 ··· 92 93 94 95 96 97 98 ··· 1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