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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김치99

‘김칩스’ 신인호 대표 “김치전의 바삭한 맛 그대로…술안주로 딱” 입력 2022-04-20 05:45:00 김칩스 개발자인 신인호 더다믐 대표는 “김칩스가 김치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 김치의 전통성을 확고히 다지는 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 2022. 4. 20.
김치 종주국의 위상, 김치 리더가 높인다 기사승인 2022.04.16 22:43:27 - 김치연구소-광주김치타운, '제1기 김치 리더스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김치 종합 교육의 장이 열린다.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13일 광주김치타운에 김치의 최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제1기 김치 리더스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오는 5월 말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치 리더스 아카데미는 김치명인 도전자와 김치산업계 리더를 대상으로 6월 9일부터 9월 22일까지 약 15주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김치 역사·문화 및 정체성 ▲김치의 식품과학과 발효 ▲김치 품질분석법 ▲식품 안전 HACCP 위생교육 ▲김치 원·부재료 선별 및 전처리 방법 등 전문적인 이론·실습을 포.. 2022. 4. 17.
김치를 '파오차이'라 한 유명 빵집...서경덕 "中에 빌미 주지 말아야" 입력 2022.04.11 13:00 국내 유명 베이커리가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김치를 '파오차이(泡菜)'로 표기한 것과 관련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조금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11일 서 교수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사진에 따르면, 해당 베이커리는 신제품 '납작 김치고로전'을 중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김치를 파오차이로 번역했다. 그러나 파오차이는 양배추나 고추 등을 염장한 중국 쓰촨(四川) 지역의 절임 식품으로, 김치와는 분명히 다르다.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나라 고유의 발효음식 김치의 중국어 번역 및 표기를 '신치(辛奇)'라고 명시했지만, 해당 베이커리는 이를 따르지 않은 것이다. 서 교수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해 한 편의점에서 주먹밥에 .. 2022.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