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뉴스/무역.유통141

‘경북 창업 메카’ 국립금오공대, 글로컬 스타트업 육성 박차 박준형 기자 pioneer@mk.co.kr 입력 : 2023-12-20 14:11:18 200명 교수진이 42개 입주기업 지원 국립금오공대 창업원(원장 신승혁)이 경북 지역 기업들의 지원에 힘을 다하며 지역내 창업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창업원은 현재 교내 200여명 교수진을 중심으로 42개 입주기업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창업보육센터, 창업교육센터 뿐 아니라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지주회사 등에서 창업기업 발굴부터 육성, 투자, 수출까지 전 주기적 창업 지원을 통한 ‘글로컬 스타트업 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기반 기술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는 엔에스랩(대표 김동성)의 경우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연구를 기반으로 지난 2022년 설립해 2023년 5월 연구소기.. 2023. 12. 21.
이디야커피 15년 만에 해외진출 재도전…문창기 회장 꿈 이뤄질까 2023.12.20(수) 16:34:36 포화된 국내 벗어나 괌에서 돌파구 모색…가맹점주들 "해외사업에만 투자" 불만 [비즈한국] 이디야커피가 15년 전 실패했던 해외 사업에 재도전한다. 포화상태인 국내 시장을 벗어나 해외에서 돌파구를 찾겠다는 목표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가맹점주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본사가 가맹점 챙기기는 뒷전으로 미룬 채 해외 사업에만 몰두하는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12월 안에 괌 매장 오픈 “미국 본토 진출 시험대” 이디야커피가 이달 중 괌에 해외매장 1호점을 오픈한다. 이디야커피의 괌 매장은 마트 내 숍인숍 형태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현재 괌 매장의 오픈 준비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연내 오픈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디야커피 측은.. 2023. 12. 21.
(2023 패션 결산) 올해 키워드 '해외·오프라인·소비 양극화' 2023.12.21 (목요일) [뉴스토마토 고은하 기자] 올해 패션업계는 대형 업체들의 실적 부진과 해외 시장 진출, 오프라인 진출 가속화, 소비 양극화 등으로 요약됩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패션업체들은 실적 부진의 타개책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해외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마뗑킴'은 일본을 첫 진출 국가로 결정하고 도쿄 파르코 백화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마르디메크르디', '아모멘토' 등은 무신사 재팬과 협력해 팝업 및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하는 등 일본 시장을 중점으로 글로벌 현지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요 애슬레저 브랜드 역시 해외 진출에 적극적입니다. '젝시믹스'는 일본과 대만, 중국을 거점으로 해외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안다르'도 싱가포르 쇼핑몰에 첫 매장을 .. 2023.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