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무역.유통141 충북테크노파크, 지역주력 수출기업 biz 플랫폼 지원사업 선정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6/20 [18:53]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도는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 함께 지역주력산업의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수출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주력 수출기업 Biz 플랫폼 구축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확대를 위하여 지역의 주력산업 맞춤형 수출기업 디지털 플랫폼을 지원하고자 전국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였으며, 충북도가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는 국비 4,359백만 원, 도비 1,307.7백만 원으로 총 5,666.7백만 원으로 비R&D사업분야에는 대규모 사업으로 꼽힌다. 사업총괄을 담당하는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주력산업 글로벌 초연결 메타버스 기.. 2022. 9. 15. [광화문]우유시장의 미래 머니투데이 강기택 산업2부장 2022.09.01 분유시장은 전체 우유시장의 미래다. 지난해 분유시장 규모는 출생아수 40만명대를 마지막으로 기록한 2016년(40만6243명)보다 35.3% 축소된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해 출생아수는 26만562명으로 2016년보다 약 35.9% 줄었다. 출생아수 감소와 거의 일치한다. 우유의 주소비층 인구가 줄어드니 분유뿐만 아니라 전체 우유소비량이 늘어날 수 없다. 게다가 지난해 총인구수가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총수요가 줄었다는 말이다. 이렇게 시장이 쪼그라드는데 우유가격은 수요의 변화를 반영하지 않고 결정된다. 한국의 우유가격을 좌우하는 제도는 3가지다. 먼저 쿼터제(기준원유량)다. 2002년 우유의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다. 농가에 생산량을 할당하고 매일유.. 2022. 9. 5. 대기업도 접는데..새벽배송 뛰어든 '방판 신화' 애터미 이현승 기자 입력 2022. 08. 02. 06:00 자회사 애터미아자, 외부업체와 손잡고 새벽배송 방문판매 업계, 20~40대 유입 위해 '온라인 확장' 애터미, 투자여력 충분..잉여금, 암웨이 8배 토종 네트워크마케팅(다단계) 1위 회사 애터미가 새벽배송을 시작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새벽배송에 너도나도 뛰어들었던 대기업조차 비용 절감을 위해 철수하는 상황에서 이뤄진 다소 이례적인 결단에 유통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2일 애터미에 따르면 자회사 애터미아자가 운영하는 온라인 종합 쇼핑몰(이커머스) 아자몰이 지난달 초 새벽배송을 선보였다. 각종 신선식품을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뿐 아니라 충청, 부산·경남, 대구 등 비(非)수도권 일부 지역으로 배송한다. 직접 배송을 담당하는 .. 2022. 8. 2. 이전 1 ··· 4 5 6 7 8 9 10 ··· 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