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롯데, 바이오 사업 본격화… ‘롯데바이오로직스’ 상표 등록 김은영 기자 입력 2022.05.05 11:55 롯데그룹이 바이오 사업 진출을 본격화한다. 5월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최근 ‘롯데바이오로직스’라는 상표를 등록하고 이 이름으로 오는 6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업계 행사인 ‘바이오 유에스에이(USA)’에 참석하기로 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USA 참석 사실을 공개하면서 업종을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CMO)이라고 기재했다. 롯데는 바이오 의약품 CMO나 CDMO(위탁생산개발) 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미국이나 아시아 등에서 기존 업체를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MO는 삼성바이오로직스(815,000원 ▼ 17,000 -2.04%)와 셀트리온(169,000원 ▼ 3,000 -1.74%), SK팜테코 등이 영위하는.. 2022. 5. 6. “새 먹거리 찾자” 코로나 엔데믹 준비하는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 유플라이마 미국 시장 공략 SK바사, 독감·코로나19 동시 표적 백신 개발 SD바이오, M&A로 해외 시장 공략 속도 씨젠, R&D 투자 늘리며 포트폴리오 다각화 변지희 기자 입력 2022.05.02 15:15 국내 제약·바이오업체들이 코로나19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을 앞두고 새 먹거리 찾기에 나섰다. 코로나19로 급성장한 기업들은 그간 축적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고, 백신·치료제 개발에 성공하지 못한 기업들 역시 기존의 제품군을 확대하거나 새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나섰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코로나 이후에 대비하기 위해 경영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인 곳은 셀트리온이다. 셀트리온은 코로나19 치료.. 2022. 5. 3. 윤호영 큐리오시스 대표 "바이오 사업은 비즈니스 아닌 사명감이 필수" 입력2022.05.01 16:35:16 한국 기술력 최고 수준이지만 업계 대부분 외국산 제품 의존 사용하기 쉬운 장비 개발 힘써 난치병 정복에 한걸음 다가설것 “바이오 실험실에서는 작은 소모품, 단순한 원심 분리기조차 국산 제품이 있음에도 외국산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술력은 세계 최고임에도 아직까지 이 업계에서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 나오지 않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국내 바이오 시장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바이오 사업을 할 때는 비즈니스 마인드를 넘어 사명감과 인내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일 서울경제와 만난 윤호영(사진) 큐리오시스 대표는 “2015년 회사를 설립한 이유가 단지 돈을 벌기 위한 목적 때문만은 아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2022. 5. 2.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