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삼바·SK바사' 바이오산업 밀집한 송도국제도시...수익형 부동산 공급 잇달아 최지현 기자입력 2022-04-23 09:00 코로나19 사태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바이오산업의 국내 중심지로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등 보건위기에 대한 대비가 강조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들 바이오산업 단지 주변에 형성될 배후 주거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는 과거 국제 금융위기 등으로 개발이 더뎠던 송도국제도시가 최근 급성장하면서 인근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송도국제도시는 첨단지식서비스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일원에 조성 중인 경제자유구역이다. 개발이 시작된 2003년 초기에는 국제 금융위기 등의 영향으로 개발이 더디게 이뤄지며 아파트만 먼저 입주하고 국제.. 2022. 4. 24.
에스디바이오센서, 600억원에 이탈리아 체외진단기기 유통사 인수 경영 참여 위한 주식 취득 올 들어 두 번째 인수합병 최정석 기자 입력 2022.04.22 18:19 에스디바이오센서(48,450원 ▲ 350 0.73%)가 이탈리아의 의료 기기 도매·유통업체 ‘리랩’(Relab S.R.L.)의 주식 5만주를 약 619억원에 취득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 측은 주식 취득 목적을 “경영 참여”라고 밝혔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올해 6월 30일이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 인수합병(M&A)이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지난달 독일 체외진단 제품 유통사 ‘베스트비온’을 인수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에 따르면 리랩은 2004년 설립된 체외진단 기기 유통사다. 리랩은 이탈리아 전역에 체외 진단용 시약 및 기기를 공급하고 있다. 에스디.. 2022. 4. 24.
국내 첫 바이러스 국제박람회 '바이백 2022' 7월 개최 김정은 기자 입력 2022.04.22 17:46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바이러스 및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국제 바이러스·박테리아 산업 박람회(ViBac·바이백) 2022’가 오는 7월18~19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바이백 2022는 글로벌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떠오른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백신, 바이오, 마이크로바이옴 등 관련 기업들이 국내에서 처음 한 자리에 모이는 국제 산업 박람회다. 행사를 주최하는 메이커스 유니언 측은 22일 “지난해부터 행사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많은 기업들이 참여 의사를 확정했으며 관련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전면 해제하면서 각종 전시회 및 박람회.. 2022.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