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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단독] 롯데지주 상반기 바이오사업 진출, 삼바 얀센 출신이 주도 2020.04.21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그룹이 새 성장동력으로 꼽은 바이오사업에 곧 진출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얀센 등 국내외 바이오업계 출신 인재들로 꾸려진 롯데지주 신성장2팀의 성과가 가시화를 앞두고 있다. 21일 롯데그룹 안팎에 따르면 롯데지주가 조만간 바이오사업 진출을 공식화한다. 시기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올해 상반기 안에 구체적 행보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지주는 현재 인수합병과 지분투자, 합작법인 설립 등 다양한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롯데지주가 상반기 안에 바이오사업 진출을 공식화하면 관련 움직임을 보인지 1년여 만에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된다. 롯데그룹은 애초 지난해부터 바이오사업 진출을 검토해왔다. 롯데지주는 2021년 3월경 코스닥에 상장된.. 2022. 4. 22.
미래는 'CGT'… SK·삼성·GC셀·차바이오 등 신사업 확장 추진 가속도 기사입력시간 22.04.20 07:25 지씨셀 미국 CGT CDMO 기업 바이오센트릭 인수하고 차바이오텍 CGT CDMO 시설·cGMP 제조시설 갖춘 CGB 구축 [메디게이트뉴스 서민지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전세계적으로 높은 성장률이 예고되는 세포∙유전자 치료제(Cell∙Gene Therapy, CGT) 시장에 뛰어들기 위한 기반 다지기에 한창이다. 특히 아웃소싱 의존도가 높고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이 증가한다는 특성을 고려해 위탁생산개발(CDMO) 분야 진출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20일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SK, CJ 등 대기업은 물론 중견·중소 제약기업들이 M&A, 지분 투자, 기술 이전(라이센스인), 자체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CGT 사업에 진출하고 있다. 세포·유전자.. 2022. 4. 21.
신성장 동력으로 ‘바이오’에 집중하는 화학업계 메트로신문 허정윤 기자 ㅣ2022-04-17 10:48:17 [메트로신문] 탄소중립, 대내외 변수 속에 구원투수로 꼽아 대규모 R&D 투자, 공동 연구 적극 추진 화학업계가 올해도 신성장 사업으로 '바이오' 전략을 구상하며 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있다. 탄소중립 기조가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친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대외적 상황이 반영돼 바이오 사업에 올해는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 전망이다. 특히 대외적 상황도 화학업계의 바이오 투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원유 가격 인상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원자재 수요 회복이 쉽지 않고 원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실례로 석유화학 기초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했다. 이럴 때일수록 연구개발 역량을 늘려 미래 산업의 동력을 찾겠다는 의도로 분석된다. 17일 업계.. 2022.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