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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재계 新금맥찾기, 바이오 '골드러시'①] “큰 손들이 나섰다” 재계 강력 드라이브 삼성·SK·LG 미래 산업의 '교집합' 기자명 박정훈 기자 입력 2022.02.27 09:05 [이코노믹리뷰=박정훈 기자] ‘건강한 삶’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과거에는 의학(醫學)이나 제약(製藥) 정도로 한정됐던 바이오의 범주가 점점 확장되고 있다. 자연스럽게 바이오의 산업적 가치에 대해 이전보다 많은 기업들이 주목하는 중이다. 여기에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바이오는 대표적인 미래 산업의 한 축으로 성장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의 ‘건강한 삶’이라는 지향점을 넘어 이제는 ‘인류의 존속’을 위한 산업으로 그 무게감도 달라졌다. 글로벌 기업들의 대자본이 바이오와 관련된 시장으로 대거 유입되면서 기술의 수준과 발전의 속도 역시 이전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빨라졌다는 평가.. 2022. 2. 28.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한국 선정 선정민 기자 입력 2022.02.23 23:30 세계보건기구(WHO)는 23일 우리나라를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테워드로스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 행사에서 정부세종청사의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대한민국을 WHO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하게 돼 기쁘다”고 했다. WHO는 한국을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한 이유로 국내 기업의 백신·바이오 생산 능력과 교육 시설 인프라, 정부의 적극적 의지 등을 꼽았다. 복지부는 “정부가 작년 5월 한미 정상회담 등을 계기로 국산 백신의 신속한 개발과 글로벌 생산 협력 확대 등을 추진해왔다”며 국회와 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했다고 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작년 11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WH.. 2022. 2. 26.
성영철 제넥신 회장, 경영서 완전히 손 뗀다 작년 대표직 이어 오는 3월 이사회 의장 용퇴…사내 과학자문위원장 맡아 최은수 기자공개 2022-02-25 08:31:30 성영철 제넥신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완전히 물러난다. 작년 9월 대표직은 내려놨지만 이사회 의장 업무는 수행해 왔는데 오는 주주총회를 전후로 의장 직에서도 내려온다. 제넥신은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를 열어 성 회장 후임 이사회 의장 인선 작업에 나선다. 성 회장은 추후 사내 과학자문위원장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제넥신은 내달 초 이사회를 열고 성 회장이 이사회 의장에서 내려오는 안건과 신규 이사회 의장 및 이사진을 선임하는 건을 논의한다. 해당 이사회에서 안건을 결의하면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의 의안으로 회부한다. 주총에서 해당 안이 통과되고 같은 날 다시금 이사회를 열어 .. 2022.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