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2022 제약·바이오 트렌드] 미래 성장동력 ‘레드바이오’ 투자 확대한다 노철중 기자 승인 2022.01.07 18:14 엑소좀·바이크로바이옴 새 영역 확장성도 기대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제약·바이오업계는 2021년을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레드바이오(의료·보건과 관련된 바이오 분야를 지칭)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해로 평가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7일 국내 주요 레드바이오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레드바이오의 중요성과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레드바이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국가와 기업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세포·유전자치료제, 항체약물접합체(ADC), 엑소좀, 마이크로바이옴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연구·개발 영역의 확장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또 바이오의약품 CDMO(위.. 2022. 1. 15. 암 치료, 생존 넘어 삶의 질까지 돌본다 (연구) 이보현 기자 | 입력 2022년 1월 14일 15:00 암 진단을 받은 뒤 많은 사람들은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을 두려워한다. 구글을 검색하면 메스꺼움, 빈혈, 감염, 불임 문제, 신장 문제, 구강염 등 화학요법으로 인한 부작용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암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것이다. 최근 암 치료에서는 암 환자의 수명 연장과 더불어 삶의 질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와 관련 미국 노스웨스턴대 의대 연구팀은 새로운 복합 면역 치료법이 암 환자의 수명을 다른 치료법에 비해 보다 잘 연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 건강에 덜 해롭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시중에 판매되는 다른 약품보다 전반적 건강에 독성이 덜하기 때문에 삶의 질에 대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제1저자인 데이비.. 2022. 1. 15.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세종시 항노화 바이오헬스 관·산·학 협의체 발족식 및 RLRC 워크샵 개최 정헌희 기자 입력 2022.01.10 16:42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부총장 김영)에서 1월 10일(월) 세종시 항노화 바이오헬스 관·산·학 협의체 발족식과 생체시계-항노화 융합 RLRC 워크샵이 동시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 중심의 신수도권 항노화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기관과 대학, 그리고 기업이 함께 힘을 모으고, 생체시계 항노화 관련 연구 트렌드 공유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려대학교 김영 세종부총장, 생체시계-항노화 RLRC 백승필 센터장, 세종산학협력단 정용우 단장,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융합기술 BK21 사업단 김휘 단장 등을 포함한 고려대 측 관계자와 세종시 경제산업국 류제일 과장, 세종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 세종창조.. 2022. 1. 11.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