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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수명연장으로 국민연금 바닥나는 시기, 그 때를 우리는 기대한다! 김형근 기자 승인 2022.01.10 11:00 김형근의 科技누설(24) 【뉴스퀘스트=김형근 과학전문기자】 이제 사람의 수명을 ‘사생위천(死生委天)’이라는 하늘의 뜻으로만 돌리는 사람은 별로 없다. 적어도 자기 관리만 잘 한다면 어느 정도 수명은 충분히 연장할 수 있다고 사람들은 믿는다. 노화는 치료가 가능하다. 이는 노화는 우리가 받아야만 할 운명이 아니라 의학적 기술을 통해 어느 정도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라는 의미다. 우리의 영원한 꿈인 무병장수(無病長壽)의 길이 열릴 수 있다는 이야기다. 노화는 역사적으로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신체적 현상으로 여겼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이 발견한 주요 내용 중 하나는 노화는 질병이라는 것이다. 노화가 자연현상이 아니라 질병이라는 것은 ‘불로초’는 아니더라도 좋은 .. 2022. 1. 11.
인간 수명 130년 이상으로 연장, 국민연금 적자 비상 김재희 기자 입력2022-01-08 21:21 인간의 수명이 130년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경우 국민연금 등 각국의 노후 연금 관리가 크게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더타임스는 8일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교 HEC 경영대학 레오 벨자일 조교수 연구팀의 분석 결과를 인용하면서 인간의 구명이 130살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교 HEC 경영대학 레오 벨자일 조교수 연구팀은 실제 장수 사례의 수치 데이터를 분석해 130살 이상의 수명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알려진 바로는 통상 50세 이상부터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사망 위험도 같이 커진다.캐나다 몬트리올 대학교 HEC 경영대학 레오 벨자일 조교수 연구팀은 그러나 110세 이.. 2022. 1. 9.
주간 메디컬 탑픽 | “비타민D가 코로나 예방에 좋다구요?” 임도이 admin@hkn24.com 승인 2022.01.08 10:58 노화의 비밀이 풀리고 있다 장내 유익균(마이크로바이옴)이 노화나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령 쥐에 장내 유익균을 경구 투여해 건강 수명 연장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은 장 속에 공존하는 수십억 마리의 미생물 군단으로, 체내에서 영양분 흡수, 면역체계 조절, 뇌 발달조절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카이스트 조병관 교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철호-김병찬 박사 연구팀은 노화 마우스 모델과 3가지의 회춘 마우스 모델을 구축하고, 노화와 회춘 과정에서의 표현형과 장내 미생물 군집의 변화를 메타게놈 분석을 통해 확인했다. 메타게놈 분석은 특정 환경 시료에 존재하는 모든 유전체의 집합을.. 2022.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