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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美 바이오시밀러 시장, 2024년까지 ‘800억불’ 규모 성장 김응민 기자 승인 2021.01.15 06:00 지난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14.6% 기록 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성장세, 더욱 가속화될 전망 “향후 5년간 1040억 달러 규모의 약가 절감 효과 있을 것”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뛰어들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산업이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연평균 10%가 넘는 높은 성장률에 더해, 세계 각국 정부가 코로나19 여파로 막대한 의료비를 지출하면서 그에 따른 재정절감 필요성이 대두된 것이 그 이유다. 바이오시밀러(Biosimilar)란 단백질의약품의 특허기간 만료에 따라 이에 유사한 효능을 지닌 복제 단백질의약품을 뜻한다. 여타의 바이오신약과 비슷한 효능을 갖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가진 까닭에 효용 가치가 높다고 평가받.. 2021. 1. 15.
경찰 '영진약품 부당합병' 의혹 KT&G 본사 압수수색 입력2021.01.06. 오후 4:43 수정2021.01.06. 오후 4:44 김치연 기자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KT&G 생명과학과 영진약품의 부당합병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6일 KT&G 서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수사관 20여명을 투입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KT&G 서울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KT&G는 2016년 KT&G 생명과학의 기업가치를 부풀려 영진약품과 합병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금융감독원은 투자자들에게 피해가 돌아갈 수 있다며 합병신고서를 3차례 반려했으나 두 기업은 2017년 1월 합병을 강행했다. 경찰은 지난해 5월부터 수사에 착수해 업무상 배임 등 혐의를 받는 KT&G와 영진약품, 옛 KT&G 생명과.. 2021. 1. 7.
“에이스보다 팀 키워야 글로벌 신약 시장에서 생존” 조선비즈 전준범 이코노미조선 기자 입력 2020.12.29 06:10 [이코노미조선]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K방역’을 향한 전 세계의 칭찬에 취해 방심한 탓일까.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기승을 부린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를 강화했고, 모처럼 외출했던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갔다. 답답한 나날의 연속이다. 2020년을 ‘최악의 해’로 만든 이 재앙을 끝낼 해결사는 백신이다. 거리 두기도 치료제도 있으나, 인류의 일상을 되찾아줄 ‘끝판왕’은 백신이다. 다행히도 해외에서 백신 개발과 접종 개시 소식이 들려온다. 한국 차례는 언제 돌아올까. 한국은 백신 주권 경쟁에서 선두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편집자 주] 백신 자력 개발·생산 필수 시대 기업 묶어서 해외 .. 2020.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