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제약바이오, 5조원 '건기식 시장' 새 판 짠다 건강에 관심 높아지면서 꾸준히 성장…다수 업체 사업 확대 박차 황재용 기자 입력2020-10-18 16:3 제약바이오업계가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며 '새 판' 짜기에 나서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올 초 시작된 코로나19와 환절기 등으로 건강관리를 위해 건기식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실제로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지난 2014년 약 1조 6300억 원에서 지난해 약 4조 6000억 원으로 연평균 11% 이상 성장했다. 올해는 5조 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고 시장 규모도 꾸준히 성장할 전망이다. 이에 국내 제약바이오업체들도 건기식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마케팅을 강화하거나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기존 건기식 사업을 확.. 2020. 10. 19. [제약회사 경영 리더십-셀트리온] 전설을 쓴 창업주 ... 경영권 승계 뜨거운 감자 곽은영 admin@hkn24.com 승인 2019.11.21 12:2 기업의 오너는 그 기업의 상징이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구조에서는 기업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너 하기에 따라서 기업이 흥할 수도, 망할 수도 있다. 그래서 오너의 역할은 매우 막중하다. 풍부한 경영지식과 리더십을 갖추고 있음은 물론, 미래를 읽는 혜안도 필요하다. 올해로 122년의 역사를 아로새긴 한국제약산업의 더 높은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 제약기업 오너(경영진)의 역량과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리즈를 마련했다. 바이오업계의 전설적 인물 서정진 회장 [헬스코리아뉴스 / 곽은영]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최강자로 불리는 셀트리온은 2002년 5000만원의 자본금으로 출발해 불과 17년만에 시가총.. 2020. 10. 18. K-바이오, 340조 글로벌 신약 시장 공략 팔 걷었다 입력2020.10.05 12:16 대사질환 신약개발 핵심물질 임상 본궤도 올라 희귀질환·암 치료제 등 다양한 신약 임상 '속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34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바이오신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부작용 없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할 근본적 치료제가 없는 2형 당뇨, 비만 등 대사질환 신약개발 핵심물질에 대한 국내 업체들의 임상은 이미 본궤도에 오른 것으로 평가받는다. 희귀질환, 암 치료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약 핵심물질 임상도 속도를 내고 있다. 노브메타파마, 내인성 펩타이드 물질 기반 체중감소형 인슐린감도개선제 'CZ' 노브메타파마는 대사질환 치료제의 원천기술인 내인성 펩타이드 물질 'C01' 기반 펩타이드 복합신약 CZ(사이클로지)를 보유하고 있.. 2020. 10. 5. 이전 1 ··· 56 57 58 59 60 61 62 ··· 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