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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굿닥터] 제약바이오업계가 '스핀오프'에 집중하는 이유 R&D 효율성 높이고 신약개발 전담 자회사 설립으로 경쟁력 강화 안국약품·일동홀딩스 이어 대웅제약·헬릭스미스 등 속속 분사 황재용 기자 입력2020-09-16 14:24 올 하반기에도 제약바이오업계에 '스핀오프' 행보가 한창이다. 연구개발(R&D) 효율성을 높여 신약개발을 가속화 하는 것은 물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핀오프는 기업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정 사업을 독립시키는 분할을 말한다. 제약바이오업계의 스핀오프는 보통 신약을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집중을 위해 신약개발 전담 자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회사가 보유한 다수 파이프라인 중 특정 분야 R&D만을 위한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스핀오프로 탄생한 회사는 신속한 의사.. 2020. 9. 16.
빛을 내는 단백질로 암세포 사멸시키는 암 치료기술 개발 입력2020-09-14 10:31:07 KBSI·한양대·울산대 공동연구, 3차원 홀로토모그래피 현미경 기술 활용해 살아있는 암세포의 사멸 과정 실시간 분석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KBSI 광주센터 이성수 박사 연구이 한양대 생명과학과 김영필 교수 연구팀, 울산대 의과대학 이경진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스스로 빛을 내는 단백질로 암세포를 사멸시켜 암을 치료하는 새로운 개념의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생체물질이 스스로 빛을 내는 생물 발광(Bioluminescence) 현상을 응용해 외부에서의 빛 자극 없이 치료과정을 유도하고 암세포 사멸 후에는 치료에 사용된 단백질이 빠르게 체내에서 분해되므로 부작용이 매우 적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항암제와 같은 기존의.. 2020. 9. 16.
대웅제약, 신약개발 전문회사 ‘아이엔 테라퓨틱스’ 설립… 코오롱제약 출신 박종덕 대표 선임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9-15 13:13 이온채널신약팀 분사해 새 회사 설립 올해 하반기 시리즈A 투자… 2025년 IPO 목표 글로벌 최고 수준 이온채널 전문 기업 혁신신약 ‘DWP17061’ 개발 가속화 약 80조 원 규모 글로벌 시장 공략 대웅제약이 ‘이온채널신약팀’을 분사해 새로운 회사로 설립했다. 전문성 강화와 빠른 의사결정 체계 구축을 통해 신약 연구·개발(R&D) 유연성을 확보하고 신속하게 성과를 내 신약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대웅제약은 신약개발 전문 업체로 ‘아이엔 테라퓨틱스(iN Therapeutics)’를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이엔 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의 이온채널 신약 개발 플랫폼 및 ‘나브(Nav)1.7’ 비마약성 진통제, 난청 치료제, 뇌질환 치료제.. 2020.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