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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제약바이오사, 뷰티 시장 도전에 체면 구겨 변동진 기자 승인 2020.09.14 15:21 높은 진입 장벽에 명맥만 유지 [한스경제=변동진 기자] 국내 유명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새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뷰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가 대부분 실패한 것으로 확인됐다. 셀트리온과 동화약품, JW중외제약 등은 체면을 구겼다. 셀트리온그룹의 화장품 계열사인 '셀트리온스킨큐어'는 적자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다. 2017년 362억원, 2018년 172억원, 지난해 130억원의 영업 손실을 냈다. 올해 상반기에는 37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스킨큐어'는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2013년 출범한 계열사다. 당시 시장 안착을 위해 브랜드 모델로 배우 김태희를 발탁했으며, 화장품 광고업계에서는 드물게 5년이라는 장.. 2020. 9. 15.
유럽종양학회에 관심 몰리는 제약바이오 입력 2020-09-14 17:46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유럽종양학회(ESMO 2020)가 개최됩니다. 유럽종양학회는 유럽에서 매년 열리는 암 연구분야의 전문학술대회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열립니다. 많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참가하는데 그 중 에이치엘비가 눈에 띕니다. 에이치엘비는 지난 7일 글로벌 특허권을 보유중인 미국의 어드밴첸 연구소와 특허권 양수도 본계약을 체결해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권리를 갖게 됐습니다. 이번 학회에서는 최신 임상연구로 갑상선암과 폐암 임상3상 결과와 함께 간암, 위암, 유방암 등 다양한 암에 대한 병용임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합니다. 에이치엘비 관계자 "각종 적응증에 대한 리보세라닙의 높은 범용성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약물과 병용이 가능한 최적의 치료제임을 확.. 2020. 9. 15.
휴온스그룹, 美 신경계질환·코로나치료제 개발사 투자 기사입력 : 2020년09월11일 17:56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휴온스그룹이 신경계 질환 및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개발에 나선 미국의 제약바이오 기업 '클렌 나노메디슨(Clene Nanomedicine, 이하 '클렌')'의 시리즈D 투자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클렌'사의 이번 시리즈D 투자는 전세계적으로 총 4200만 달러 이상 모집이 완료됐으며, 휴온스그룹은 향후 '클렌'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 지속을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금은 '클렌'이 자체 개발한 나노촉매제 'CNM-Au8'을 이용한 루게릭병(ALS,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다발성 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파킨슨병(PD, Parkinson'.. 2020. 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