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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신약개발 레이더] '초고속 성장' 암젠에서 찾는 K바이오 성장전략 기존 빅파마 공략 불가능한 신규시장 목표 증거와 실적 기반 대규모 자본조달 성공 버블붕괴와 기업간 인수합병, 퇴출, 성장의 시장 순환 K바이오, 연 유상증자 1300억 불과...M&A 없는 고인물 등록 2020-09-13 오전 11:00:00 김태억 리드컴파스 인베스트먼트(VC) 대표가 국내외 주요 신약개발 동향을 한달에 한번 전한다. 주목해야 하는 신약개발 기술과 회사, 효과 등을 톺아본다. 특히 제약 바이오 투자자의 관점에서 그런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짚는다. 김 대표는 기술경제학 박사(영국 리즈대학)로 ‘신약 후보물질 감별사’로 통한다. 2015년부터 지난 4월까지 K바이오의 해외 기술수출을 지원하는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본부장)에 몸담았다. 그 기간 700여개로 추정되는 국내 신약 후보물질 가.. 2020. 9. 13.
셀트리온헬스케어, 램시마SC 유럽 매출 늘어 기업가치 확대 가능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기업가치가 피하주사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유럽 매출 증가에 힘입어 한 단계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신재훈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김형기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10일 간담회를 열어 램시마SC의 시장규모를 지역별로 구분하고 유럽에서 매출 1조 원을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며 “올해 4분기 유럽에서 램시마SC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 더 큰 북미지역에서 성공 가능성이 반영돼 기업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형기 부회장은 10일 증권사 연구원 대상 긴담회를 열어 2020년 계획과 향후 성장동력인 램시마SC의 잠재력에 관해 자세히 설명했다. 김 부회장은 올해 4분기부터 유럽 주요국가에서 램시마SC의 처방이 증가해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매년 매출 2조 원.. 2020. 9. 11.
6개 제약⋅ 바이오사 코로나19 치료제 해외임상… “환자 모집 용이" 조선비즈 김양혁 기자 입력 2020.09.10 06:00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해외에서 활발히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국내와 비교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많은 국가에서 더 많은 표본 집단을 모집할 수 있어 효능과 안전성을 시험하는데 용이하다는 판단에서다. 보수적인 국내 당국과 비교해 시험 승인 기간 등을 단축해줘 연구개발에 더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다만 일부 개도국의 경우 비용은 적게 드는 반면 임상의 질을 일정 수준 유지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코로나19 치료제 2상 임상 승인을 받은 7개 기업들 모두 해외에서도 임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엔지켐생명과학 (123,700원▼ 100 -0.08%)은 .. 2020.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