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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신신제약, 바이오벤처 파이코일에 30억원 투자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신신제약은 최근 독자적인 미세조류 고농도 배양기술을 보유한 파이코일바이오텍코리아(파이코일)에 30억원 규모의 지분을 투자했다. 이를 통해 파이코일이 생산하는 원료를 활용, 신제품 개발 등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31일 신신제약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파이코일 지분의 7.59%를 확보했다. 파이코일은 미세조류의 유효물질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미세조류 균주 및 배양방식을 포함한 생산 플랫폼을 판매하고 있는 벤처·중소기업이다. 파이코일의 독자적인 배양기술인 PSP(Phycoil Signal Process)는 균주 별로 최적화된 광신호를 공급하여 미세조류가 생화학적 반응을 하도록 유도하는 기술로 기존 .. 2020. 9. 1.
[글로벌K바이오 ③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강자 넘어 '글로벌 제약바이오' 도약 2013년 ‘램시마’ 선보이며 바이오의약품 시장서 새 역사 만들어 '트룩시마' '허쥬마' 등 유럽과 미국에서 총 7개 파이프라인 보유 통 큰 MA&와 꾸준한 R&D로 글로벌 종합 헬스케어그룹으로 척척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사태로 진단키트를 비롯해 백신‧치료제 개발 등 'K바이오'가 글로벌 시장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역시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도 세계속의 바이오 기업으로 뿌리내리려는 'K바이오' 들의 지난한 '성장스토리' 과정을 시리즈로 살펴본다. 우리나라는 글로벌 무대에서 '바이오시밀러'를 선도하는 국가로 통한다. 이는 셀트리온그룹 덕분에 가능했다. 셀트리.. 2020. 8. 26.
'셀트리온' 이름에 담긴 북두칠성과 서정진의 꿈 [너의 이름은] '셀트리온' 이름에 담긴 북두칠성과 서정진의 꿈 [너의 이름은] 서정진 회장, 대우그룹 부도 후 바이오 주목 셀트리온 이름, 세포 'Cell', 북두칠성 'Triones' 합성 코로나19 계기로 치료제 개발 등 기대감 커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대유행)으로 각국이 백신·치료제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내에선 셀트리온(315,000 +0.16%)이 선두주자다. 해외에서 임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산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차기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도 유력 거론되고 있다. 대우그룹 무너지며 좌절…바이오로 재기 성공 1957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서정진 회장은 인천 제물포고를 거쳐 건국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서정진 회장은 .. 2020.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