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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연구개발특구서 바이오분야 ‘히든챔피언’ 키운다 [미주헤럴드경제] 기사입력 : 2020/09/03 00:09 in 산업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대웅제약은 3일 연구개발특구 ‘히든(Hidden)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인큐베이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특구재단은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통하여 예비창업자,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멘토링, 데모데이 개최 및 투자유치 지원 등 기술창업기업 대상 종합 프로그램을 기획·운영중이다. 대웅제약은 현재 국내 제약사 중에서 최대 해외법인과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글로벌 제약사와 협업 파트너를 구축하고 있는 국내 대형 제약사다. 대웅제약은 올해 액셀러레이터로 최종 등록을 마쳤으며, 바이오·제약분야 중소·벤처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한 오픈콜라보레이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2020. 9. 4.
“코로나가 대한민국 ‘제네릭’ ‘바이오시밀러’ 힘 입증했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입력2020-09-03 10:00:02 ● 세계 덮친 감염병 위기, 한국엔 새로운 기회 ● 세계 제약바이오업계, ‘코리아 브랜드’ 주목하는 이유 ● “품질 좋은 국산 코로나 백신 치료제 늦더라도 꼭 만든다” ● ‘개방형 혁신’으로 신약 개발 앞당긴다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세계 톱클래스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잠재력이 매우 크다.” 원희목(66)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의 진단이다. 원 회장은 약사 출신으로 대한약사회장, 제18대 국회의원 등을 지냈다. 2017년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에 취임한 뒤 줄곧 “제약바이오는 대한민국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동력이자 국민산업”이라고 강조해 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 .. 2020. 9. 3.
K-바이오, 글로벌 위탁 생산 '싹쓸이' 노린다 권미란 기자 rani19@bizwatch.co.kr 2020.09.02(수) 14:15 삼바로직스, 글로벌 제조승인 60건 획득…4공장 건설 추진 SK, 유럽‧미국 생산기지 확보…CMO 통합 ‘SK팜테코’ 설립 제약바이오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는 화학 합성의약품에서 바이오의약품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에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도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 영향으로 국내 다수 바이오기업들의 바이오의약품(생물의약품) 위탁생산(CMO) 사업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해외 CMO 수주에 성공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가 대표적입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올해만 1조8087억 규모 수주 국내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을 선도하고 있는 곳은 삼성바이오로직스입니다. 올해 상반기 위탁생산 계약을 줄줄이 따내면서.. 2020.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