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직무.재무61 [우크라 침공] SWIFT "며칠내 대러제재 이행"…유럽당국과 논의 착수 입력 : 2022.02.27 15:41:58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스위프트)는 26일(현지시간) 러시아를 결제망에서 퇴출하는 서방 국가의 제재와 관련해 "법적인 지침에 따를 예정"이라며 수일 내에 제재를 이행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SWIFT는 이날 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에 보낸 성명에서 "조치 대상(러 은행)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 유럽 당국과 논의에 착수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벨기에에 본부를 둔 SWIFT는 유럽·벨기에의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앞서 미국, 유럽연합(EU), 영국, 캐나다 등은 이날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제재로 러시아 은행 일부를 SWIFT에서 퇴출하겠다고 발표했다. 러시아의 SWIFT 퇴출은 러시아에 큰 타격을 가할 수 있지만 부작용도 각오해야 하는 금융제재의 .. 2022. 2. 28. 롯데, 와디즈 800억 투자…창업생태계 활성화 나선다 머니투데이 김은령 기자 2021.11.11 롯데는 와디즈에 전략적 투자자로 800억을 투자한다고 11일 밝혔다. 와디즈와 사업제휴를 통해 스타트업 · 중소기업을 위한 종합 펀딩 플랫폼 구축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와디즈는 2013년 크라우드펀딩 기업으로 출발해 펀딩 중인 제품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숍 '공간 와디즈' 부터 펀딩 성공 제품의 온라인 상시판매 채널 '와디즈 스토어'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D2C(Direct to Customer)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투자금은 와디즈를 통해 시작한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에 사용된다. '기업 대출'과 '직접 투자' 등 와디즈 금융 부문 확장을 비롯해, 빅 브랜드 육성을 위한 투자와 마케팅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롯데는 투자와 함께 .. 2022. 2. 26. 故신격호 동생 신준호 푸르밀 회장 대표 사퇴…아들 신동환, 단독 대표 머니투데이 박미주 기자 2022.1.11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80)이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 신 회장의 차남인 신동환 사장(51)이 단독 대표를 맡게 됐다. 종전에는 신 회장과 신 사장이 공동 대표를 맡았다. 2세 경영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다. 11일 푸르밀은 신 회장이 지난해 말 대표이사에서 사임했다는 내용의 임원 변동 사항을 공시했다. 신 회장이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차남인 신동환 사장과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되던 푸르밀은 신동환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2018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신동환 사장은 1998년 롯데제과 기획실에 입사했으며 2016년 2월 푸르밀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푸르밀 관계자는 "신 회장이 고령이라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고 경영에.. 2022. 2. 26. 이전 1 2 3 4 5 6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