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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얼마나 많으면…” 병규형 100억 베팅 ‘이것’ 사야 하나 입력2022.02.22. 오후 5:52 김현일 기자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병규 형의 100억원짜리 약발 먹힐까?”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의 자사주 매입 소식이 알려진 후 일부 투자자가 주가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지만 주식시장 전반의 약세 탓에 아직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22일 크래프톤 공시에 따르면 장 의장은 자사주 매입에 100억원을 베팅했다. 지난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총 3만6570주를 장내 매수했다. 총 100억169만원 규모다. 최근 주가 급락으로 주주들의 원성이 커지는 가운데 장 의장이 직접 주주 달래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달 15일 기준 장 의장의 지분평가액은 1조9749억원으로, 국내 개인주주랭킹 16위에 올라.. 2022. 2. 23.
증시 찢을 원톱 株인공은 박재원 기자 · 구은서 기자 입력 2022.01.02 17:17 2022 주식투자 가이드 한경 펀드매니저 서베이 1분기 코스피 2900~3199 전망 반도체·메타버스가 주도株 2차전지는 조정 가능성 높아 올해 변수는 인플레와 금리 인상 “주식 비중은 유지하되 해외 주식 투자를 늘려라.”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의 펀드매니저들이 제시한 2022년 새해 투자법이다.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등 악재가 도사리고 있지만 여전히 주식 투자 비중을 유지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피크아웃(고점 통과) 우려에서 벗어난 반도체, 새로운 세계를 연 메타버스 등 유망 테마를 선별한다면 여전히 기회가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1년 새 달라진 포트폴리오 한국경제신문이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실시한 ‘한경 펀드매니저 서.. 2022. 1. 3.
한화자산운용, 내년 TDF·ETF 동시 승부수 띄운다 올해 7월 한두희 신임 대표 부임…5년 만에 대표이사 교체 ETF사업본부 신설…액티브ETF 출시 등 점유율 확대 정조준 내년 디폴트옵션 도입 호재…TDF 비롯 연금시장 집중 공략 홍승빈 기자 입력 2021-12-30 10:29 한화자산운용은 올해 한두희 대표를 새로운 수장으로 맞고 상장지수펀드(ETF)와 타깃데이트펀드(TDF)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특히 내년 6월부터 퇴직연금의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이 시작되는 만큼, 수혜가 예상되는 TDF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급격한 성장이 전망되는 액티브 ETF 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 ETF운용팀 본부로 격상…상품 및 경쟁력 강화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은 올해 5월 김용현 전 대표가 임기 중 중도 .. 2021.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