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한돈산업발전협의회, '돼지고기 품질·안전 논란 대안 모색' 곽상민 기자 입력 2023.04.26# '제1차 한돈산업발전협의회' 개최…지속 가능한 한돈산업의 방향성 모색# 종돈개량·등급제 개선, 미래지향적인 목표 설정, 안전성 관련 대안 제시최근 돼지고기와 관련된 안전성·품질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돈산업 전방위 관계자들이 모여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과 지속 가능한 한돈산업의 방향성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지난 4월 25일 제2축산회관 지하 대회의실에서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대한한돈협회가 주관한 ‘제1차 한돈산업발전협의회’가 개최됐다.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최근 불거진 떡지방 삼겹살 논란과 돼지고기에서의 주사바늘 검출 사례를 두고 △미래지향적인 목표 설정과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소비자 니즈에 맞춘 종돈 개량과 등급제 개선 △.. 2024. 11. 16. 남양유업 ‘불가리스’, 누적 판매 32억병 돌파 김윤경 기자 입력 2023.11.07 10:24 남양유업이 1991년 출시한 발효유 브랜드 ‘불가리스’가 누적 판매량 32억병을 돌파했다.불가리스는 장수국가로 알려진 불가리아의 건강 비법 중 하나인 유산균 발효유에 착안해 만든 제품으로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비피더스 등의 복합 균주를 함유하고 있다.출시 이후 지금까지 판매된 32억병을 길이로 환산하면 지구에서 달까지 갈 수 있는 거리에 육박하며, 용량은 팔당댐을 두 번 채울 수 있을 정도에 달한다. 제품을 세워둔 상태로 면적을 계산하면 부산광역시 전체를 덮을 수 있다.남양유업은 장 건강 향상이라는 불가리스 제품의 효능 개선을 위해 2013년 국내 장수마을의 건강한 성인 105명의 장에서 18종 101개 유산균을 분리, 연구하기도 했다.이를 통해 병.. 2024. 11. 16. [특파원 시선] 매일 아침 국민 앞에 서는 멕시코 대통령 이재림2024. 6. 2. 07:03 로페스 오브라도르, 임기 내내 정례 기자회견 '1천300회 넘어'2시간 안팎 선 채로 질의응답…높은 지지율 유지 효과 속 여론 호도 비판도(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2일(현지시간) 치러지는 올해 멕시코 대선은 유세 전부터 여당 후보의 우세를 예상하는 목소리가 지배적이었다.각종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좌파 집권당 클라우디아 셰인바움(61) 후보는 우파 야당연합 소치틀 갈베스(61) 후보를 압도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여당 지지자들의 자신감은, 대체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70) 멕시코 대통령에 대한 지지세와 맞닿아 있다.개헌에 따른 임기 일부 단축으로 정권 이양(10월)을 4개월도 채 남기지 않은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레.. 2024. 6. 2. 이전 1 ···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