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결국 독일·헝가리산 돼지고기 국내 다시 들어온다 농림축산식품부, 2일 유럽산 돼지고기 및 생산물 수입위생조건 개정...ASF 발병국 청정지역 수입 허용2022.09.05 유럽 내 대표적인 ASF 발병국인 독일, 폴란드, 헝가리 등의 돼지고기를 조만간 국내 시장에서 다시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관련 기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2일 유럽연합 주요 14개 돼지고기 수출국 - 독일·폴란드·헝가리·슬로바키아·벨기에·프랑스·핀란드·스페인·네덜란드·스웨덴·덴마크·오스트리아·아일랜드·포르투칼 등에 대해 ASF 관련 지역화(청정지역)를 인정하는 '돼지고기 및 돼지생산물 수입위생조건' 일부 개정을 확정·공포했습니다. 개정안은 2일부터 바로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들 국가에서 ASF가 발병하더라도 우리 정부가 인정하는 청정지.. 2024. 5. 10. 폴란드산 돼지고기 10년 2개월 만에 국내 다시 들어왔다 4월 폴란드산 냉동 갈비 43톤 물량 검역 확인....우리나라로의 돼지고기 수출국 19개로 증가2024.05.08지난달 돼지고기 수입량은 5만1284톤으로 역대 월간 최대 수입량을 기록한 가운데(관련 기사) 폴란드산 돼지고기가 10년하고도 2개월 만에 수입이 재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수입량은 43톤으로 적은 양입니다. 모두 냉동 갈비 부위입니다. 폴란드산 돼지고기는 지난 '14년 2월 19일자로 우리 정부에 의해 수입이 전면 금지된 바 있습니다. 야생멧돼지에서 ASF 발생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폴란드의 ASF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최근(5.7일 기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16마리의 감염멧돼지가 새롭게 발견되었습니다.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는 아직까지 사육돼지에서의 발생은 없습니다. 그.. 2024. 5. 10. 올해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역대 최대규모 6만2000명 배정 문화일보입력 2024-05-06 13:39박정민올해 국내에서 일할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계절근로자 수가 역대 최대규모인 6만2000여명이 배정된다. 이를 통해 농번기 농촌지역 일손 부족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일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전북 고창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에 참석 후 블루베리 수확 작업 현장을 찾아 공공형 계절근로 등 농번기 농업인력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농식품부는 외국인 등 농업근로자의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올해말까지 고창군 등 총 10개소 준공하고, 2026년까지 추가로 10개소를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진흥지역의 농업인주택을 내·외국인 근로자 숙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농업인 주택면적 상한을 기존 660㎡에서 100.. 2024. 5. 7. 이전 1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