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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올해 양돈정책 방향은? "한국형 에코피드·유통업체 돼지가격 보고 의무" 추진 이명화 기자 입력 2024.03.18 # 이재승 농식품부 사무관, '2024년 양돈 정책 방향' 발표 # 미사용 식재료 활용해 양돈사료 원료 사용… 자급률 제고 # '축산물 유통법' 제정해 유통업체 돼지가격 보고 의무 부여 농식품부가 올해 양돈분야 주요 정책 방향으로 한국형 에코피드 사업을 통한 사료비 절감 운동을 확산하고, 돼지 도매가격의 현실성을 높이기 위해 유통업체가 양돈농가로부터 구매한 가격을 의무적으로 보고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해 신뢰할 수 있는 시장가격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축산물 유통법' 제정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13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사)대한한돈협회 청년분과위원회(위원장 한동윤) 주최로 개최된 '네덜란드 양돈전문가 초청 세미나' 중 농식품부 축산경영과 이.. 2024. 3. 19.
돼지 탄소중립 시범사업 8월경부터 신청 예정 농식품부, 축산분야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 권역별 설명회 개최(3월 19~28일) 2024.03.18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올해 1월 '축산부문 2030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성장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축산부문의 경우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18% 감축하여야 합니다. 이 전략의 일환으로 저탄소 영농활동 이행비용을 직접 보전하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도입하였습니다. 올해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반추동물의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와 가축분뇨로 배출되는 질소를 감축하기 위해 감축 효과가 큰 축종을 중심으로 저메탄·질소저감 사료를 급여하는 이행활동을 지원하는 것입니다(관련기사). 저메탄사료.. 2024. 3. 19.
'일조량 부족' 농업재해 인정…농작물 피해조사 착수 2024-03-18 16:18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전남도는 18일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생산량 저조와 관련해 정부가 일조량 부족 현상을 농업재해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보도자료를 내고 "전남도가 일조량 부족에 따른 농작물 생산량 감소를 재해로 인정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한 것이 받아들여져 농작물 피해조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도는 이 따라 19일부터 4월5일까지 농작물 피해 신고·접수를 한다. 피해 농민은 농경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기상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나주, 담양 등 전남 주요 지역 평균 일조 시간은 133시간으로 최근 10년간 전국 평균 일조시간(177시간)보다 25% 감소했다. 특히 2월에는 비가 .. 2024. 3.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