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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올해 일본 양돈산업 전망…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 홍란 기자 입력 2024.03.20 # 2024년 예상 돼지 도축두수 1,685만두… 전년과 비슷한 수준 # 인플레이션에도 불구, 주요 동물성 단백질로 돼지고기 선택 # 수입 비용 상승으로 돼지고기 수입량 제한… 1% 증가 전망 올해 일본의 돼지고기 생산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소비로 인해 수입량은 소폭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농무부(USDA)는 'Japan: Livestock and Products Semi-annual' 보고서를 통해 2024년 일본 양돈산업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올해 일본의 돼지 도축두수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1,685만두로 예측됐으며, 돼지고기 생산량은 모돈 개체수 증가의 영향으로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일본은 여름철 .. 2024. 3. 21.
[한 장의 사진] 최근 2년간 최고 발견기록 수립 예정 99% 20일 기준 이달 누적 ASF 발견건수 113건, 올해 2월(108건)에 이어 1월(131건) 발견건수 넘어설 가능성 확실시 2024.03.20 이달 ASF 감염멧돼지 발견건수가 우려스럽게도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20일부로 누적으로 113건이 되면서 전달인 2월 전체 발견건수(108건)를 넘어섰습니다. 아울러 1월 발견건수(131건)마저 넘어설 것이 99% 확실해 보입니다. 이는 '22년 3월 이후 최근 2년간 월간 발견건수 중 최고 기록이 될 예정입니다. 감염멧돼지가 발견건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추가 지역 확산 또는 농장 전파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한편 환경부는 지난 14일 전북 남원 소재 지리산 인근에서 ASF 감염 의심 멧돼지 발견을 시나리오로 비발.. 2024. 3. 21.
[스타트업포럼2024] “국내 농업, 스마트팜 기술 도입으로 도약해야” 주재한 기자 입력 2024.03.20 11:29 박규태 어밸브 대표 ‘세계 농업과 식량안보의 미래’ 주제 강연 스마트팜 기술 도입 확대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 강조 [시사저널e=주재한 기자] “네덜란드는 한국보다 면적이 작지만, 높은 스마트팜 보급률로 미국과 함께 세계 농업 생산량의 1, 2위를 다투고 있다.” 인공지능(AI) 스마트팜 전문기업 어밸브의 박규태 대표는 20일 시사저널e 주최로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스타트업포럼2024에서 ‘세계 농업과 식량안보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 “첨단 기술과 스마트팜의 효율적인 활용이 농업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노 대표는 기후 변화에 따른 작물 재배의 어려움, 농업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전쟁으로 인한 식량.. 2024. 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