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도시민 스트레스 해소" 강원도 치유농업 확산 기반 구축 송고시간2024-03-23 09:00 올해 치유농장 5곳 조성…2025년까지 치유농업센터 구축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도시민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농촌 소멸을 막고자 치유농업 확산 기반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치유농장 5곳을 조성하고,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교육, 치유농업사 역량 강화, 특수목적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내에는 현재 치유마을 23곳과 치유농장 34곳이 있다. 또 사회서비스원, 광역치매센터 등과 협력해 치유 농업과 복지 정책을 연계한 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치유농업 확산을 위한 거점을 마련하는데 10억원을 투입하고, 2025년까지 '강원치유농업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미진 농촌자원 과장은 "강원.. 2024. 3. 24.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 '버티기' 끝…'한앤코 체제' 시작 정혜인 기자 hij@bizwatch.co.kr 2024.03.19(화) 10:26 임시주총 허가로 경영진 교체 가능 사명 변경·신사업 등 경영 정상화 추진 남양유업의 경영권 분쟁이 드디어 마침표를 찍을 것으로 보인다. 한앤컴퍼니(한앤코)가 제기한 임시주주총회 개최 허가 신청을 법원이 인용하면서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의 '버티기'도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빠르면 2주 안에 임시주총이 열릴 것으로 보고있다. 한앤코는 다음주 중 열릴 정기주주총회나 그 직후의 임시주총을 통해 경영진을 교체할 계획이다. 거의 3년을 끌어온 경영권 분쟁이 종지부를 찍으면서 남양유업의 정상화 작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한앤코의 '완승'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5일 한앤코가 제기한 남양유업의 임시주총 소.. 2024. 3. 22.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권역화 지역 확대 운영 오는 25일부터 경북북부 권역에서 대구․경북(전역) 권역으로 확대 2024.03.21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3월 25일부터 경북 북부지역 등 1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경북북부 권역을 대구·경북 전 지역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기존) 경북 13개 시·군(포항·안동·영주·영천·상주·문경·의성·청송·영양·영덕·예천·봉화·울진)(확대)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 전체 시군(경주·김천·구미·경산·청도·고령·성주·칠곡·울릉 추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2019년 경기, 강원 지역의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검출 증가에 따른 전국 확산 방지 대책으로 전국에 총 4개* 권역을 지정․운영했다.( * 4대 권역 : 1. 인천·경기, 2. 강원, 3. 충북,.. 2024. 3. 22. 이전 1 ···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