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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22대 총선] 농업 난제 해결 실마리 제시·실현 ‘기대’ 입력 : 2024-02-26 20:17 [22대 총선] (3)·끝 농정공약, 이것만은 원자재값 변동·기후변화 여파 영농 불확실성 갈수록 심화돼 농가 경영안전망 구축 등 절실 원자재 가격 변동과 기후변화 등에 따른 농가경영 불확실성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농지를 농업생산 이외 용도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농업 세대교체는 지지부진하다. 4·10 총선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농민들은 각 정당이 이같은 난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공약으로 제시하고 차기 국회에서 실현해주길 기대한다. ◆농가 경영안전망 시급=22대 국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야 할 과제가 ‘농가 경영안전망 구축’이라는 데 의견이 모이고 있다. 최근 농산물 가격 하락과 거듭된 자연재해 등으로 취약한 농가경영 구조가 드러나면서다. 우선 농정.. 2024. 2. 28.
시, 현장 맞춤형 농업기계 순회교육 추진 기사입력 2024.02.26 08:51 기자명김정인 기자 시가 농업기계 순회교육으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 농가를 적극 지원한다. 시는 농업기계의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6일 인지면 둔당2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순회교육을 농업기계 수리점과 거리가 멀거나 교통이 불편한 소외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추진하며 총 104회, 264개 마을을 찾을 예정이다. 교육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양수기, 방제기 등 소형 농업기계를 위주로 교육과 함께 고장으로 인한 1만 원 미만의 부품은 무상으로 교체 지원한다. 특히 도로 주행 중 사고율이 높은 농업기계 소유 농가에 대해서는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동력 경운기 등 후미에 안전장치를.. 2024. 2. 27.
부여군, 농업부산물 재활용 성공 첫걸음 지난 1월 양송이버섯 수확 후 배지 활용 퇴비생산 돌입 강남용 기자lg007@hanmail.net 입력 2024.02.26 12:11 [충남일보 강남용 기자] 충남 부여군은 양송이버섯 배지의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활용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부여군은 전국 생산량의 55.6%를 점유하고 있는 양송이 생산 강군으로 양송이 수확 후배지가 농업 폐기물로 분류돼 많은 농가가 이를 처리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았다. 또한 시설 원예농업이 발달하여 수박, 멜론, 방울토마토의 잎과 줄기 등 연간 약 3만9423톤의 시설작물 부산물과 6만7655톤의 볏짚이 발생하는데, 양송이 수확 후배지와 더불어 이러한 부산물은 가축의 사료나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농가에서는 농업부산물 사료화를 위한 행정절차 .. 2024.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