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농업생산 문제의 기본은 농기자재야! 농기자재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는 중앙이 아닌 지방정부에 의해 만들어졌다. 가장 먼저 제정된 「공주시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의 내용을 보면, “필수농자재 가격 폭등으로 농업생산 위기에 직면한 농업인에게 생산단계에서 필수농자재 구입비용 지원…(중략)…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농업인의 생산활동을 보장하며 농가 소득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되어 있다. 이러한 공주시 조례의 정책 판단 기준은 오히려 국가차원에서 합당하다. 따라서 농기자재 가격지원정책은 중앙정부에서 담당해야 한다. 관리자 기자 newsfm@newsfm.kr 등록 2024.02.19 20:38:27 오랫동안 농기자재가 농업에서 중요한 기초라는 것을 이야기해왔다. 우이독경(牛耳讀經)이랄까. 비근한 일로 정책개발과정에서.. 2024. 2. 20. 농진청, 밭농업 전 과정 기계화...자율주행 농업로봇 개발 확대 박원식 기자 입력 2024.02.19 13:47 농진청,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 발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2026년까지 9개 조성 ‘벼 디지털 작황관제시스템’ 확대 구축 각 도별 대표 작목 1개 중점 지원 농촌진흥청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계화가 미흡한 밭 농업을 중심으로 농작업의 전 과정을 기계화하고 자율주행 농업로봇 개발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효원 농진청 차장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농진청은 마늘과 양파 등 수요가 많은 작물 중심으로 일관 기계화 현장 실증 확대하고 고추와 배추 정식기의 국산화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과수원에 특화된 자율주행 로봇 상용화를 지원하고 로봇팔 제어 기술 연구과 국산 로봇 착유기.. 2024. 2. 20. 농진청, 농업과학기술 혁신 주력ㆍ국민 체감 성과 창출 나명옥 기자 입력 2024.02.19 14:47 중점 추진과제 △농산업 현장 애로 해소 △농업 분야 공공 R&D 강화 △미래 신성장동력 확충 △농촌 활력화 및 국제기술 협력 농촌진흥청은 올해 △농산업 현장 애로 해소 △농업 분야 공공 R&D 강화 △미래 신성장동력 확충 △농촌 활력화 및 국제기술 협력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2024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19일 발표했다. 농진청은 국정ㆍ농정과제의 차질 없는 이행과 과학기술의 융합ㆍ혁신ㆍ협업을 통한 활기찬 농업ㆍ농촌 실현에 조직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또, △농산업 현장 애로 해소 △농업 분야 공공 R&D 강화 △미래 신성장동력 확충 △농촌 활력화 및 국제기술 협력 등 4가지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융.. 2024. 2. 20. 이전 1 ··· 159 160 161 162 163 164 165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