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2024년 주목해야할 농업·농촌 10대 이슈 김재민 승인 2024.01.09 09:54 농협경제연구소, 대내외적 불안요인 새로운 기회 공존하는 한해 전망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연구소는 8일 ‘계간 NH농협 조사연구’통권 제 14호에서 ‘2024년 주목해야 할 농업․농촌 10대 이슈’를 선정해 발표했다. 2024년은 국제정세 불안, 물가 상승, 농촌 인력부족 심화 등과 같은 대내외적 불안 요인 확산에 대응하고, 디지털 전환 가속화, K-Food 수출, 로컬리즘 등과 같은 기회요인을 활용하여 농업의 미래 성장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여건 변화를 반영하여 2024년 주목해야 할 농업·농촌 부문의 이슈로 ▲농업인 정의 및 과세 논의 ▲농지 취득 규제 완화 ▲농산물 가격 안정화 장치 마련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출.. 2024. 1. 10. [기자수첩] '기망' 불가리스, 남양유업 오너 경영 '마침표' 찍다 신용준 입력 2024.01.08 16:51 대법원 판결에서 끝내 패소한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한앤컴퍼니(이하 한엔코)에 지분을 넘기게 됐다. 그 시발점은 불가리스의 '코로나 억제 효과' 논란에서 시작됐는데, '기망'으로 시작된 30년 장수 제품 불가리스가 60년 남양유업 오너 경영의 마침표를 찍는 모습이다. 이번 재판은 홍 회장이 남양유업 불가리스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을 표하며 지분을 한앤코에 넘기기로 했던 약속을 번복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홍 회장 측은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쌍방대리를 문제 삼으며 주식양도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했고, 한앤코 측은 계약을 이행하라며 주식양도소송을 제기, 1심과 2심 재판부와 마찬가지로 대법원마저 한앤코의 손을 들어줬다. 남양유업은 소송의 원인이 된 '불가리스 코로.. 2024. 1. 9. 경북 농업대전환 시즌2…"농식품업 민자유치, 농식품업체 투자↑, 농가소득 향상" 홍준헌 기자 hjh@imaeil.com 매일신문 입력 2024-01-07 13:38:19 올해 1조481억원 투입…지난해 대비 1.3%↑ 역대 최다 농식품·스마트팜 등 민간주도 투자 활성화 집중 ' 경북 농업대전환'으로 농산업 소득 향상을 이끄는 경상북도가 2024년 농축산유통 분야에 역대 최다 예산 1조481억원을 들여 산업 규모를 확장한다. 민간주도 투자를 유도해 농업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7일 경북도는 올해 농축산유통국 소관 사업에 1조481억원을 들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130억원(1.3%) 증가한 역대 최다치로, 올해 도 전체 일반회계 세출예산 11조1천193억원의 10분의 1(9.4%)이나 차지한다. 국민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국가 기간산업이자 미래성장산업으로 농업의 중요성에.. 2024. 1. 9. 이전 1 ··· 174 175 176 177 178 179 180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