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뉴스3189

[내:일의 농사] #1. 청년의 낙담, 기후 위기와 농업의 회복 탄력성 입력 2024.01.04 06:00 자연 재해로 농사 망쳐도 다시 일어나던 힘, 앞으로도 가능할까 농업과 농촌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먹거리가 차지하는 부분이 워낙 크고 방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기는 어렵다. 먹고 사는 것과 가장 관련성 높은 산업영역인 농업은 인류의 운명과 함께 장구하게 흘러 갈 것이다. 여러 변화과정을 거치면서. 그렇더라도 산업사회에서 농민과 농촌은 다분히 홀대받고 있다. 농민의 손으로 완성되는 농업인 줄 알면서 귀한 줄 모르고 당연히 여기다보니 농업생산 자체에도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농업과 농촌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그러니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있겠는가? 그 이야기를 담담하게 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 집 가.. 2024. 1. 5.
산업교육연구소, 2024년 스마트팜 전망을 말하다 이태호 기자 승인 2024.01.03 12:50 2024년 스마트팜 전망과 AI·ICT·에너지를 활용한 연계사업 및 실증모델 세미나 개최 [전업농신문=이태호 기자]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농업 종사자 수가 급격히 감소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식자재를 해외에 의존하고 있어 현 추세가 지속될 경우 식량 수급에 어려움이 유발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식량안보 문제까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기에 산업교육연구소(https://www.kiei.com)는 오는 23일 '2024년 스마트팜 전망과 AIㆍICTㆍ에너지를 활용한 연계사업 및 실증모델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4년 AI·ICT 기반 디지털이 이끄는 농업의 미래 및 스마트팜의 현재와.. 2024. 1. 4.
“식량안보 강화…농업·농촌 활력화” 농진청, 올해 예산 1조974억원 확정 2024.01.04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의 올해 예산이 1조974억원으로 확정됐다. 전반적으로 R&D 예산이 대폭 삭감된 것에 영향을 받으며 지난해 대비 1천573억원(12.5%) 감소한 수치다. 농진청은 올해 예산을 활용해 국가 본연의 기능에 집중, 지속가능한 농업 구현을 위한 식량주권 확보와 탄소중립 실현 및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등 국정과제를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구 성과를 신속하게 현장에 보급, 확산해 농업‧농촌 활력화와 현안 해결 및 한국 농업기술의 세계적 확산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농진청은 올해 주요 5개 부문별 예산으로 ▲기초 식량주권 확보 548억원 ▲탄소중립‧기후변화 대응 828억원 ▲꿀벌 폐사.. 2024.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