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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지방 이전·창업, 해외 유턴 기업' 세제 혜택…개정안 통과 뉴시스 원문 기사전송 2023-12-20 17:44 기회발전특구 이전·창업기업 지방세 감면 등 혜택 유턴기업 취득세 최대 100%, 재산세 75% 감면 공시가 9억 이하 1주택자, 2026년까지 재산세 인하 출생 가구 주택 취득세 최대 500만원까지 면제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에서 비수도권 기회발전특구로 이전하는 기업 또는 창업하는 기업에 지방세 감면 혜택을 준다. 또 해외에서 국내로 복귀하는 유턴기업에 대해서도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를 감면해 준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지방세입 관계 법률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법률안은 이달 말 국무회의를 거쳐 2024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행안부는 이번 개정안을 통.. 2023. 12. 21.
‘경북 창업 메카’ 국립금오공대, 글로컬 스타트업 육성 박차 박준형 기자 pioneer@mk.co.kr 입력 : 2023-12-20 14:11:18 200명 교수진이 42개 입주기업 지원 국립금오공대 창업원(원장 신승혁)이 경북 지역 기업들의 지원에 힘을 다하며 지역내 창업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창업원은 현재 교내 200여명 교수진을 중심으로 42개 입주기업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창업보육센터, 창업교육센터 뿐 아니라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지주회사 등에서 창업기업 발굴부터 육성, 투자, 수출까지 전 주기적 창업 지원을 통한 ‘글로컬 스타트업 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기반 기술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는 엔에스랩(대표 김동성)의 경우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연구를 기반으로 지난 2022년 설립해 2023년 5월 연구소기.. 2023. 12. 21.
실리콘밸리서 주목받는 성균관대 육성 7개 스타트업 2023-12-21 12:25 (목) 성대 창업지원단 육성 7개 스타트업, 혁신 기술 두각 ‘드림챌린지 K-스타트업 데모데이’에 기술과 투자 제안 발표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재단(이하 성대 창업지원단)이 육성한 7개의 스타트업이 실리콘밸리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월 14일 실리콘밸리 소재 기업 ‘드림 키움’이 주최한 ‘드림챌린지 K-스타트업 데모데이’ 행사에서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육성한 7개 스타트업들이 혁신적인 사업 컨셉과 투자 제안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현지 투자자 및 장래의 전략적 파트너와의 일대일 미팅을 통해 미국 내 투자 및 비즈니스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 행사에는 다양한 업계 전문가, 엔젤투자자,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이 .. 2023.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