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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최고 실적 노리는 '루트로닉', 해외공략 고삐죈다 최홍기 기자 2023.12.20 09:30:19 미국·유럽 심포지엄 개최, 브랜드 인지도 제고..."年 매출 3000억 육박 전망" [딜사이트 최홍기 기자] 피부미용 의료기기 업체인 루트로닉이 해외시장 공략에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미국, 유럽 등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려 실적성장을 견인하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루트로닉 매출 대부분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글로벌 인지도 상승이 실적증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올해 역대 최대 매출경신을 예고한 상황이다. 19일 루트로닉 관계자는 "자사는 전 세계 80여개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해외 매출비중이 90%에 육박하고 있다"며 "이중 선진국 비중이 70%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 2023. 12. 21.
대신증권 “바이오다인 자궁경부암 해외사업 본격화, 내년부터 실적에 반영” 배윤주 기자 yjbae@businesspost.co.kr 2023-12-20 09:25:40 [비즈니스포스트] 액상세포검사(LBC, Liquid Based Cytology) 전문 기업 바이오다인이 자궁경부암 해외 진출을 본격화해 나가며 내년부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은 20일 보고서에서 “바이오다인이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자궁경부암 LBC 시장 침투를 본격화한다”며 “현재까지 매출은 부진하지만, 향후 나올 로열티 매출을 기대하자”고 말했다. 19일 바이오다인 주가는 5만1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바이오다인은 이번 2023년 3분기 누적 영업손실 13억 원의 저조한 실적을 거뒀다. 실적 부진 원인은 2022년 4분기 ‘글로벌 바이오테스’사와 독점 계약을 맺은 것에 따른 기저효과 .. 2023. 12. 21.
(2023 패션 결산) 올해 키워드 '해외·오프라인·소비 양극화' 2023.12.21 (목요일) [뉴스토마토 고은하 기자] 올해 패션업계는 대형 업체들의 실적 부진과 해외 시장 진출, 오프라인 진출 가속화, 소비 양극화 등으로 요약됩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패션업체들은 실적 부진의 타개책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해외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마뗑킴'은 일본을 첫 진출 국가로 결정하고 도쿄 파르코 백화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마르디메크르디', '아모멘토' 등은 무신사 재팬과 협력해 팝업 및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하는 등 일본 시장을 중점으로 글로벌 현지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요 애슬레저 브랜드 역시 해외 진출에 적극적입니다. '젝시믹스'는 일본과 대만, 중국을 거점으로 해외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안다르'도 싱가포르 쇼핑몰에 첫 매장을 .. 2023.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