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한국한의약진흥원, 필리핀 등 한의학 품질관리 기술 전수 기사입력 2023-04-21 01:00:00 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필리핀 식품의약품안전청(PFDA)과 국립전통대체의학연구소(PITAHC) 연구원을 대상으로 28일까지 품질인증센터에서 한약재 품질관리 시험검사 연수 교육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WPRO)와 함께 진행하는 개발도상국 전통의약품 품질관리 역량강화 연수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진흥원 품질인증센터는 몽골, 베트남, 라오스에 이어 올해 필리핀 국가 연구원 교육을 맡게 됐다. 센터는 2021~2022년 코로나19로 필리핀, 말레이시아 식약청과 전통의약 연구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영상교육자료를 제작해 지원했다. 필리핀 연구원들은 수입 한약재 통관과 규격품 한약재 품질관리.. 2023. 4. 21.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대법원에 호소..."쌍방대리 위법성 판단돼야" 기사입력 : 2023년04월13일 09:16 항소심 앞두고 상고이유서 제출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매각을 놓고 한앤컴퍼니(한앤코)와 법정다툼 중인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대법원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했다. 1심과 2심 모두 한앤코의 승리로 종결된 가운데 항소심에서는 쌍방대리의 위법성이 제대로 판단되길 바란다는 내용이다. 홍 회장 측은 계약 과정에서 법률대리인들의 '쌍방대리' 행위로 인해 매도인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한 잘못된 계약이라는 점을 지속 주장하고 있다. 13일 홍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항소심이 법리를 오해해 잘못 판단한 부분과 항소심에서 제기된 새로운 주장과 쟁점에 대해 아무런 판단이나 심리를 하지 않은 부분의 잘못을 시정해 줄 것을 대법원에 요청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입장문에서 홍 회장.. 2023. 4. 15. VC,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양보다 질’ 집중 김정일 기자 입력 2023.04.03 16:24 바이오협회, 위험 요인 완화 차원 투자 건수 줄고 금액 늘어 [의학신문·일간보사=김정일 기자] 벤처캐피탈 등 투자자들이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에 대해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접근 전략을 구사하면서 더 적은 수의 기업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 박봉현 책임연구원과 CJ바이오사이언스 사업개발팀 장준호 부장은 3일 발표한 바이오 이코노믹 브리프 ‘마이크로바이옴 투자 및 산업 동향’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투자는 2021년부터 강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투자 수치가 지속된 2022년 1분기 이후 4월에는 현금과 영업 건수 모두 급감했다. 다만 지난해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 총 18억 유로(약 2조450.. 2023. 4. 4. 이전 1 ··· 210 211 212 213 214 215 216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