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불통의 아이콘 남양유업, 주주친화기업으로 바꿔놓겠다"[이코노 인터뷰] [이코노미스트] 입력 2023-03-06 15:04 차파트너스자산운용 행동주의 총괄 김형균 상무 인터뷰 단기간 주가 하락 고려사항 아냐...남양유업 정상화까지 달린다 “한앤컴퍼니와 적극 소통 할 것, 대화의 창 열려있다” [이코노미스트 마켓in 지영의 기자] 행동주의 펀드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이 남양유업(003920)을 상대로 파격적인 주주제안에 나섰다. 오너리스크에 인수합병(M&A) 소송전까지 불거지며 장기간 훼손된 소액주주들의 권리 회복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은 차종현 대표 등 플랫폼파트너스 출신 인력이 주축이 돼 지난 2019년 설립된 자산운용사다. 가치투자 전략을 기반으로 장기투자를 지향하는 곳으로 알려져있다. 그동안 코스닥 상장사인 토비스를 비롯해 상상인, 사조오양을 상대로 주주행.. 2023. 3. 7. 한의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현황은? 한방신경정신과 치료에 디지털 치료기기 적용 시 효과 커…정량화에도 유리 한국한의학연구원, 치매에 적용 가능한 한의 예방프로그램 개발 중 강준혁 기자 등록 2023.03.03 10:49 “한의학에서 망문문절(望聞問切)에 해당하는 생체신호를 디지털 치료기기를 통해 측정하고 정량화된 지표로 보여줄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의 변증 기술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것도 가능하다.” 김재욱 한국한의학연구원 디지털임상연구부장은 지난 2일 열린 ‘충북 K-한방 정밀의료 국제포럼’에서 한의 진료에 디지털 치료기기를 적용할 경우 기대되는 장점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김재욱 부장은 “코로나19 이후로 의료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병원을 넘어 현재는 일상 속에서도 비대면 의료를 적용하는 방향으로 기술이 확장됐다”고 말했.. 2023. 3. 6. '남양유업' 매각 소송 결국 대법원으로…홍원식 회장 상고장 제출 임현지 기자 limhj@hankooki.com 입력 2023.03.02 15:39 [스포츠한국 임현지 기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과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 간 주식매매계약 이행 소송이 결국 대법원까지 가게 됐다. 홍 회장 측은 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입장문을 내고 “계약 과정에서 법률대리인들의 ‘쌍방대리’ 행위로 인해 매도인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였으므로 위 주식매매계약은 무효라는 점을 지속적으로 주장했다”며 “그러나 지난해 1심 재판부는 양 당사자 사이 해당 계약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법률대리인들을 단순 ‘사자(심부름꾼)’수준으로 격하시키며, 쌍방대리를 인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1심 재판 과정에서 전혀 쟁점이 되지 않았던 새로운 .. 2023. 3. 3. 이전 1 ··· 213 214 215 216 217 218 219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