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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대리점과 '공정계약·상생협력' 최우수 업체는 매일유업 입력2022.08.07 12:00 '우수' CJ제일제당, '양호' 이랜드월드·오리온·남양유업 공정위, 2021년도 대리점분야 공정거래협약 평가결과 발표 지난해 대리점과 공정한 계약을 맺고 상생협력에도 힘쓴 대리점분야 공정거래협약 최우수 업체로 매일유업이 선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리점분야협약평가위원회가 심의·확정한 '2021년도 대리점협약 평가결과'를 7일 발표했다. 공정위는 한국공정거래조정원과 함께 10개 사에 대해 서면심사·현장실사를 벌이고 대리점 계약의 공정성(68점), 법 위반 예방 및 법 준수 노력(20점), 상생협력 지원(12점), 대리점 만족도 조사(10점)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95점 이상을 받은 매일유업은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매일유업은 대리점의 수령금액·지급금액과 계약 해지에 관한 .. 2022. 8. 8.
[보도자료]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의료 통상지원체계 구축·운영 작성일 2022-08-02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의료 통상지원체계 구축·운영 - 8월부터 통상자문단 운영, 통상지원창구 개설, 통상정책간담회 개최 등 -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은 최근 큰 폭의 교역액 증가와 보건안보 이슈 등으로 통상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보건의료분야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보건의료 통상지원체계를 구축한다. ○ 우선, 2022년 8월부터 정부와 관련 업계에 통상분야 전문적 자문을 제공할 수 있는 보건의료 통상자문단을 구성·운영하고, 기업들이 통상 관련 애로사항을 상담할 수 있는 통상지원창구를 보건산업진흥원 내에 개설하는 한편, 관련 협회 및 기업과의 소통을 위해 통상정책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8.. 2022. 8. 8.
한의사 영문 명칭 ‘Doctor of Korean Medicine’으로 변경 2012년도 제57회 정기대의원총회 의결 후 10년만의 쾌거 보건복지부, 26일부터 면허사이트서 명칭 변경 공식 게시 민보영 기자 등록 2022.07.27 10:43 보건복지부가 지난 26일부터 한의사의 해외 진출 시 필요한 면허증, 졸업장 등에 표기되는 한의사 영문 명칭을 ‘Oriental Medical Doctor’에서 ‘Doctor of Korean Medicine’으로 변경했다. 이는 지난 2012년도 제57회 대한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영문 명칭 변경을 의결한 이후 10년 만에 이룬 쾌거이다. 영문 명칭은 한의약 브랜드와 이미지 제고에 영향을 미치며, 해외에 파견된 한의사나 국제 세미나에서의 한의사 위치를 시사하는 표기 사항이다. 이에 대한한의사협회는 원활한 한의약 정책 추진을 위해 올바른.. 2022. 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