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한의사 영문명칭 변경 폄훼하는 의협, 도 넘는 국가 무시 행태” 이규철 기자 등록 2022.08.05 14:51 한의협 국제위, "한특위에 법원 판결마저 무시하며 거짓 선동 멈춰라" 경고 법원의 ‘Korean Medicine’(한의학) 서양의학과 혼동될 여지없다는 판단 다시 한 번 강조 대한한의사협회 국제위원회(이하 국제위)가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이하 한특위)의 한의사 영문명칭 변경 폄훼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국제위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특위가 입장문에서 ‘Korean Medicine’과 ‘Doctor of Korean Medicine’이 양의학, 양의사와 혼동을 줄 수 있다고 호도했지만 지난 2012년 의협은 한의학을 ‘Korean Medicine’으로 표기한 본회 영문 명칭 변경에 대하여 사용금지 가처분 및 본안 소송을 진행했으며 2016년 대법.. 2022. 8. 6. 한독(韓獨) 사암침법 연구 등 한의학 세계화 논의 민보영 기자 등록 2022.08.04 15:10 사암침법학회, ‘한독(韓獨) 사암침법 연구와 전망’ 주제로 제5회 학술대회 개최 “임상례 토론 통해 사암침법 경쟁력 재확인” 사암침법학회(회장 이정환)가 지난달 24일 ‘한독(韓獨) 사암침법 연구와 전망’을 주제로 제5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5월 24일부터 29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독일의사침술학회(DÄGFA)와 교류하며 얻은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약 4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이정환 회장(한방신경정신과 박사)과 현재 독일 의과 학부과정을 밟고 있는 홍지성 한의사, 한국의 약사 면허를 취득한 후 독일의 내과 전문의를 지내고 있는 류소영 박사가 연사로 참여해 △DÄGFA 소개와 독일의 .. 2022. 8. 4. 위담의료재단, 한의학 질환 담적병 치료 과기부 연구과제 선정 입력 2022-08-03 13:47:00 5년간 연구비 90억 원 지원, 한양방 협력 컨소시엄으로 진행 위담한방병원을 운영하는 위담의료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차세대 바이오사회 밀착형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선정된 프로젝트 주제는 ‘난치성 질환 담적병 한약의 과학적 효능 규명 및 실용화 기반기술 개발’이다. 위담의료재단은 5년간 9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연구과제 선정은 의학계에서 의견이 분분했던 담적병 치료의 의학적 효능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구 프로젝트는 위담한방병원을 포함해 한·양방 협력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한다. 충주위담통합병원, 한국한의학연구원, 대전대학교, 건양대학교, 안전성평가연구소가 참여하고 위담한방병원의 참여연구기업인 우제IM도 함께할 .. 2022. 8. 3. 이전 1 ···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