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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1위 질주 SSG, 감독과 코치 전원 찾아가서 '필승' 외친 곳은? 입력 2022. 06. 07. 09:14 [마이데일리 = 이석희 기자]시즌 개막이후 줄곧 선두를 달리고 있는 SSG의 코칭스태프가 휴일을 맞아 한꺼번에 구단주의 초대를 받았다. 정용진 SSG 구단주는 6일 밤 늦게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바로 SSG 랜더스 코칭스태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사진이다. 정용진 구단주는 “랜더스 코칭스태프 용지니어스 키친 방문하셨습니다. 끝까지 팬들을 위해서 필승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설명을 달았다. 이 자리에는 프랭키 자문위원과 김민재 수석 코치, 조원우 벤치코치, 이진영 타격코치 김원형 감독 정경배 타격코치 조웅천 투수코치 등이다. 이들은 아마도 지난 6일 휴식일을 맞아 정구단주의 초청으로 용지니어스 키친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SSG는 개막 이후 지금까.. 2022. 6. 8.
테라젠바이오, 한국인칩 유전체정보 대량생산 사업 진행 김예나 기자 입력 2022.06.07 11:08 ‘한국인칩 2.0’ 시범칩 데이터 생산 테라젠바이오는 질병관리청의 ‘한국인칩 2.0 시범 칩 대량 생산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밀의료 연구 활용성을 높인 한국인칩 2.0을 개발하기 위한 시범칩 데이터 생산 사업이다.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 산하 국립보건연구원은 2015년 ‘한국인칩 1.0’을 개발했다. 기존 유전체 분석을 위해 사용되는 디옥시리보핵산(DNA) 칩이 서양인 중심으로 설계돼 있다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다. 2018년에는 ‘한국인칩 1.1’을 상용화했다. 현재 개발 중인 한국인칩(KBAv2.0)은 한국인 유전자를 대표하는 200만개 이상의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를 다수 포함하는 차세대 칩으로 개발될 예정이.. 2022. 6. 8.
K-농산어촌 한마당, 천일염과 김치 관심 높았다 입력 : 2022.06.07 08:30 박효순 기자 천일염 안전성 증대 방안 5가지가 지난 3~5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2 K-농산어촌 한마당’에서 소개됐다. 첫째, 함수(농축한 바닷물)의 청결도를 높이기 위해 필터링(여과)을 철저히 하고, 둘째, 천일염전에 생긴 이끼 제거를 위해 염전의 증발지를 목제 도구로 완전히 뒤집으며, 셋째, 염전의 밀대ㆍ운반 도구 등을 식품 용기에 사용할 수 있는 소재로 만들고, 넷째, 염전 수로 재료로 녹 방지 기능이 있는 천연 목재를 사용하며, 다섯째, 염전 결정지의 바닥재로 장판 대신 타일(타일염)이나 친환경 바닥재를 쓰는 것이다. K-농산어촌 한마당은 헬스경향ㆍ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공동 주최한 박람회다. 해양수산부 소속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수품원)은 .. 2022.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