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정용진 '미국'·정유경 '유럽'…따로 경영 11년, 유통 지도 넓혔다 2022.06.06 06:00:00 이마트, 굿푸드·이베이코리아·스타벅스 인수 신세계인터내셔날, 바이레도·딥티크 등 판권 확보 [더구루=김형수 기자] 신세계그룹의 정용진·유경의 '따로 경영'이 11년을 맞았다. 이마트와 백화점 부문에서 각자의 색깔을 내며 공격적인 경영을 펼치는 이들 남매는 같은 듯 다른 경영 전술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 부회장은 식품과 유통채널, 정 총괄사장은 패션·뷰티 등 각각 다른 사업 영업에 집중하며 그룹의 유통 지도를 넓혀나가고 있다. 신세계그룹의 따로 경영은 지난 2011년으로 거슬로 올라간다. 신세계로부터 대형마트 부문을 인적 분할해 별도법인 이마트를 출범하며 분리 경영 체제를 구축했다. 11년이 지난 현재 정 부회장이 이끄는 이마트는 미국을, 정 총괄사장이 진두.. 2022. 6. 7. “국기 태권도 남북 공동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 국기원 이사회 전원 만장일치로 의결” 김지수 승인 2022.06.06 09:39 지난 5월 27일(금) 국기원 임시 이사회에서 “국기원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 유산등재 추진회”에서 '추진단'으로 전환하는 부의 안 건을 만장일치로 의결돼 남북한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기(國技)태권도 제창자 '최재춘' 단장은 이번엔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으로 2012년~2018년 한국의 유산 발굴과정에서 국기 태권도가 법률로 지정되어 있지 않고 말로만 관습으로 되어있는 것을 최재춘 단장이 찾아내어 국기 태권도 국가상징 추진위원장으로 국기(國技)로 지정하기 위해 활동했었다. 2013년 박근혜 정부에서 아버지 고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국기 태권도를 김운용 총재님에게 주신 휘호를 따님께서 정식으로 법률로 국기 태권도.. 2022. 6. 7. 남양유업 M&A 소송, 첫 증인 공판…'쌍방대리' 진실 밝혀질까 김승권 기자 입력 2022.06.06 17:00 7일 함춘승 피에치앤컴퍼니 사장 증인 출석…M&A 연결 주선자 [아이뉴스24 김승권 기자] 남양유업 매각을 두고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과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중요 증인이 참여한 공판 이후 새로운 변곡점이 생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측은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남양유업과 한앤컴퍼니를 '쌍방대리'를 하면서 사전 동의 없이 진행해 주식 매매계약이 무효라는 주장이다. 실제 민법(124조)에서는 대리인 본인의 허락이 없으면 본인을 위해 자기와 법률행위를 하거나 동일한 법률행위에 관해 당사자 쌍방을 대리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쌍방대리는 계약 당사자 대리를 동일한 대리인이 맡아 계약을 진.. 2022. 6. 7. 이전 1 ··· 297 298 299 300 301 302 303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