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 수립한다…올해 말 발표 송고시간2022-05-26 14:52 의료인공지능 융합인재양성 사업단에 서울대 등 5개 대학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보건복지부는 제1차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를 26일 처음 개최했다. 복지부는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의료기기산업 발전 중장기 전략기획단 착수 회의를 열고 의료기기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복지부는 올해 12월까지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발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국내 의료기기산업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비전과 추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산업계, 학계, 의료현장 전문가를 포함한 전략기획단과 산업별, 전략별 분과위원회를 구성했다. 전략기획단은 종합계획의 비전과 목표 등 기본방향을 논의하고 각 분과에.. 2022. 5. 30. [오늘의 장바구니] 남양유업, 커피 브랜드 라인업…매일유업, 발효 음료 확대 김명신 기자 승인 2022.05.27 10:49 하루에도 수십 가지씩 쏟아지는 제품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해 소비자들의 즐거움에 일조하도록 한다. 뷰어스는 매일 제공되는 업계 소식을 모아서 전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빠르고 정확한 쇼핑 생활을 돕고자 ‘오늘의 장바구니’ 코너를 기획했다. 오늘, 내 장바구니 속에 들어갈 제품은 무엇일까? 또 나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내 라이프 스타일을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는 제품은 나왔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자. -편집자주- ■ 매일유업, 발효 탄산 음료 ‘더그레잇티 콤부차’ 선봬 매일유업은 건강한 발효 탄산 음료 더그레잇티 콤부차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콤부차는 홍차와 녹차를 우려 발효를 일으키는 유익균 스코비(SCOBY, Symbiotic Colony Of Ba.. 2022. 5. 30. "밀리면 끝장"…더 뜨거워진 액상커피전쟁 입력2022-05-29 17:38:23 신미진 기자 ■ 롯데칠성·동서·매일유업 3파전 점유율 1위 '칸타타' 주춤한 사이 바리스타룰스 등 후발주자 맹추격 1·2위 격차 1%P…절대강자 없어 올 여름 ‘편의점 컵·캔커피’로 불리는 액상커피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액상커피 1위 칸타타가 주춤한 사이에 티오피·바리스타룰스 등 후발 주자들이 바짝 뒤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뚜껑만 열면 바로 마실 수 있는 액상커피는 음료 시장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품목수(SKU)가 170여 개에 달할 정도다. 아직 절대 강자가 없는 만큼 대용량·저당 등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판을 뒤집으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29일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액상커피 시장 규모는 1조.. 2022. 5. 30. 이전 1 ··· 302 303 304 305 306 307 308 ··· 1063 다음